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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로 착한 브랜드가 사랑받는 법이다.
요책에는 앞으로 사람들의 사랑을 훔쳐올 착한 브랜드가 되기 위한 힌트가 담겨있다.
사탕하나 깨물고 읽어내려간 이 책에는 다음과 같은 공익적 이미지 구축을 위한 브랜딩과정이
담겨 있었다.

홈디포라는 회사에서는 회사내에 '재난구조 자원봉사팀'을 만들어
위기의 순간에 언제든지 현장으로 달려가 사람을 구조한다는 공익적 브랜드를 구축했다고 한다.

코카콜라는 아프리카의 에이즈 퇴치를 위해 에이즈 테스트 장비, 콘돔, 기타 의학관련 교육자료를 아프리카 오지에 전달하고 있으며...

브리티시 아메리칸 타바코, 재팬 타바코, 필립 모리스 등은 전세계적으로 담배광고를 줄여나가는데 동의 하였고, 25세 이하의 젊은 모델을 담배광고에 쓰지 않기로 했다고 한다. 참 재미있다.

'바디샾'이라는 회사에서는 '인권상'을 제정하여, 2년마다 4개의 주요 지역 기반 단체들에게 30만달러의 상금을 수여하고 있단다. 어린이 노동권, 어린이 교육, 주거문제 등 사람에게 관심을 기울인 단체에게 상을 주고 있다고...참 대견하다.

그렇다면 나 자신을 공익적인 이미지로 만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돌아다니는 곤충을 발로 걷어차지 않고,
지나다니는 개에게 꺼지라고 욕하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든 책이었다.

마크 고베의 저서 <공익적 브랜딩>를 읽었더니...

댓글
  • 프로필사진 ㅅㅅ 책이만드는책이란 생각이 드는 저서입니다
    이미 번역본을 읽었고 많은 광고에 알려져있죠 그의 단서적 개론과 통찰적 지위가 높게 평가됩니다
    2012.08.24 06:21 신고
  • 프로필사진 ㅅㅅ 책이만드는책이란 생각이 드는 저서입니다
    이미 번역본을 읽었고 많은 광고에 알려져있죠 그의 단서적 개론과 통찰적 지위가 높게 평가됩니다
    2012.08.24 06: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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