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청춘 에세이/직딩라이프

고래에게 바다란

이야기캐는광부 2017.09.14 21:56


가끔은 고래가 되고 싶다.

고래가 되면 드넓은 바다속을 모두 가볼 수 있다는 착각 때문일까.

고래가 느끼기에 바닷물은 마냥 부드럽지는 않은, 그저 차가운 현실일 수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청춘 에세이 > 직딩라이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래에게 바다란  (0) 2017.09.14
직딩과 왕좌의게임  (0) 2017.09.14
치약길  (0) 2017.09.13
발없는 말 조심  (0) 2017.09.13
직딩의 퇴근은 평창동계올림픽 정신으로  (0) 2017.09.13
인형뽑기처럼 출근, 월급이 투입되었습니다  (0) 2017.09.13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