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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글은 2008년 여름 해남땅끝에서 서울시청까지 640km 국토대장정을 하면서 틈틈히 썼던 일기들입니다. 그때의 추억과 환희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제 젊은 날의 자산입니다.

            ▲ 휴게소에서 한바탕 쉬었습니다. 배낭들이 늘어선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위 사진은 저이고, 아래 사진은 김C를 닮은 제 친구입니다.^^

7월 20일 일기장에 적힌 글


제목 : 완주!! 3일을 남겨두고 

땀은 더울때, 눈물은 슬플때

시간은 아쉬울때 흐르지 않던가?

시간을 땀과 눈물처럼 닦을 수 있다면

잠시 멈추게 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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