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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유도 잘 못했어요. 못한다며 쫓겨났으니까요'라고
자기계발 강연의 대가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말합니다.현재 저는 주유소 아르바이트생이기 때문에, 그가 이런 이야기를 하자 마자 웃음이 나왔습니다. 아니 그 유명한 트레이시가 고작 그것때문에 쫓겨났을까하는 의아심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건 사실이었습니다. 그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도록 하죠.


"저는 주유도 잘 못했어요. 못한다며 쫓겨났으니까요.."
"어떻게 주유도 못하냐?"그러더군요."
"할머니도 하는 걸 어떻게 그렇게 못할 수 있죠?"
"그래서 결국 쫓겨났습니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자기계발 다큐멘터리 中 -

청충들도 웃음바다가 되었습니다. 주유소 아르바이트생인 저로서는 무척이나 공감이 가는 말이었습니다. 저도 처음에 주유일을 배울때는 많이 혼났으니까요.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이와 같은 경험을 하며 결국 다음 사실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성공한 사람은 자기 일에 뛰어나다!".라고 말이지요.

자기일에 뛰어난 사람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상위 10퍼센트에 드는 사람들이라는 이야기도 덧붙였습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상위 10퍼센트에 들 수 있습니다.
10퍼센트내에 들 마음이 있다면 분야를 잘못 선택하신겁니다.
10퍼센트에 들 수 없다면 시간이나 때우고 서서 헤엄치는 거죠.

하는 일을 좋아하지 않고 마음을 다하지 않는다면 그건 시간때우는 것밖에 안됩니다.
좋아하는일은 최고가 될 수 있다는 역량이 있다는 거죠."

-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자기계발 다큐멘터리 中 -

언제나 진로고민을 하고 있는 20대 청춘들에게 귀감이 되는 말이었습니다. 취업을 앞두고 있는 4학년인 제게도 해당되는 말이었찌요. 좋아하는 일을 찾고, 그 좋아하는 분야에서 상위 10퍼센트에 들기가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닐 것입니다. 그래서 트레이시는 이렇게 말합니다.

"최고가 되기위해 기꺼이 노력하고 희생한다면 상위 10퍼센트에 들 수 있습니다.
단기간에는 불가능하죠.
얼마나 오래 걸릴까요?
참을성을 길러야 됩니다.
숙달되는데만 5년에서 7년이 걸립니다.

시간은 어쨌든 흘러갑니다.
지금부터 5년내지 7년이 어떻게든 흐릅니다.
중요한건 상위 10퍼센트에 속할지 아니면...밑에 속할지...

누구든지 하나같이 바닥부터 시작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일단 시작해서 꾸준히 하다보면 목표는 이루어집니다.

이거 정말 기분 좋은 일 아닙니까?"

-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자기계발 다큐멘터리 中 -

바로 참을성있게 꾸준히 그 좋아하는 일을 하면 상위 10퍼센트안에 든다고 말이지요. 어떻게 보면 뻔한 이야기일 수 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뻔한 이야기속에 정답이 숨겨져있습니다. 그 보다 많은 정답을 찾으려면 다큐멘터리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자수성가한 백만장자의 성공비법'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는 누누히 들어왔던 인과법칙에 대한 이야기도 빼놓지 않습니다.

"우주삼라 만상은 인과법칙에 의해 움직입니다.
여러분이 뿌린대로 거둡니다.
거둔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다른 걸 뿌려야 합니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자기계발 다큐멘터리 中 -


벌써 여름방학의 2분의 1이 지나간 이 시점에서
뻔한 이야기이지만 그의 입을 통해 나오는 그 뻔한 이야기는 삶의 교훈이 되어 제 마음속에 자리잡았습니다.
댓글
  • 프로필사진 BlogIcon Venjain 저또한 그 강의를 봤습니다.상당히 감명깊은 강의였지요(고3이면서 인강은 안보고!)

    자기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란 말이 가장 맘에 와닿더군요.

    저는 제가 원하는 일을 포기했지만 다른 쪽으로 그 목표를 이루기로 했습니다.

    원치않는 공부,올라가지 않는 성적,코앞에 다가온 수능..

    이 모든것이 지나고 진정 제가 원하는 공부를 하게 되었을때

    그때야 비로소 진정으로 이 강의의 내용을 제 인생에 적용할 수 있을것 같군요.

    사설이 길었습니다만..뭐 요약하자면 브라이언 트레이시 짱(?)

    하하 그럼 수고하시길!<-남의 사이트와서 뭔짓거리인지
    2010.08.22 01:49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이야기캐는광부 안녕하세요^^ 이 강연을 감명깊게 보셨다니 무척다니 반갑습니다. 현재 고 3이시긴것 같은데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겠군요. ㅜㅜㅜ
    꿈을 쫓아가느냐, 자신이 잘할 수 있는 분야를 하느냐,
    아니면 보다 현실적인 목표를 갖느냐의 기로에 서있을 것같아요, 저도 고 3때 그랬거든요.
    원하는 분야 꼭 찾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지금 대학교 4학년인데 고3때와 비슷한 고민을 하게되더라구요. 언제 어디서든 화이팅하세요^^
    2010.08.22 02: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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