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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에세이/백수일기

내 청춘의 팔할이 잠이다

이야기캐는광부 2011.07.20 20:28





내 청춘의 반절은 이렇게 흘러간다.
내 청춘의 팔 할이 잠이다.
 



"Her Morning Elegance" from the album The Opposite Side of the Sea written and produced by Oren Lavi

http://www.hmegalle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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