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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TV 브라운관에서 보던 배우를 강연장에서 만나니 느낌이 새로웠다. 강
연장을 찾은 학생들을 위해 유행어 '뒤질랜드'를 선보이시는 모습에 좌중의 배꼽이여러 번 빠졌다. 그런 유머넘치는 강연속에서도 그의 뼈있는 말 한마디가 20대 청춘들의 가슴을 울렸다.

배우 박철민 그의 말,말,말

1. "신나게 놀되, 잘할 수 있는 한 가지를 찾아라"
그가 강연내내 강조한 것은 바로 '잘 할 수 있는 한 가지'. 나 자신이 무얼
해야할 지 모를 때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떠올리라고 한다.

 2. "나의 빛깔과 향기에 알맞은 조연이고 싶다!
주연도 좋지만 그 보다는 유쾌한 조연이고 싶다고 한다.

 3. "전국 노래자랑 같은 배우가 되고싶다."
전국 노래자랑처럼 오래도록 사랑받는 배우가 되고싶다는 게 그의 꿈이란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즐겁고 뿌듯하게 하고 있는 배우 박철민을 만난건 행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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