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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연구/창작노트

종이비행기-자작시를 써보다  종이비행기                                          ..
어머니를 한 마디로 정의하면.... 어머니는 몰래카메라다. 내가 어디에 있든지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다 안다......ㅜㅜㅜㅜㅜ 이 땅에 몰래카메라가 발명되기 이전에 벌써 수백만대의 몰래카메라가 자신의 아들을 지켜보고 있었다. 허튼 짓 하는지 안 하는지.....
기상천외한 벽이야기-돈이 나오는 벽부터 메아리 벽까지 출처 : http://besunnyblog.tistory.com/311  '벽'이 들려주는 찡한 이야기 우리는 살면서 가지각색의 이야기가 담긴 수 백개의 벽을 만난다. 예를 들어 고3때는 대학입시라는 벽을, 대학교에 입학해서는 토익과 학점이라는 벽을, 졸업에 즈음해서는 취업의 높은 벽을 실감하는 것 처럼 말이다. 또 외국으로 여행을 떠나면 현지에서 언어의 장벽에 부딪히게 되고, 누군가와 싸운 후에는 한동안 마음의 벽이 생기기도 한다...
[자작글]나를 떠나고 싶을 때 - 2008년 고시원 생활하다가 잠시 우울해져서                                           나를 떠나고 싶을..
[자작글]-대천에서 소주먹고 필 받아서 쓴 글 - 2008년 8월 9일 다음 글은 지난 일년 전 여름, 대천에 놀러갔다가 필받고 쓴 글입니다. 부족하더라도 한번 안아주세요^^; 제목 : 대천에서 소주먹고 필받다                 당신은 바다처럼 아무 말이 없어요         다만 내 안에 푸르고 깊고 넓게 펼쳐져 ..
간도씨 힘내요!- 독도가 간도에게 쓰는 편지     안타까움에 펜을 들다 안녕하세요. 저는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에 살고 있는 독도입니다. 그동안 여러분이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으로 꿋꿋이 제 자신을 지켜 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그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다른 곳에 나누어 줄 때가 된 것 같습니다. 그 곳은 바로 100년 전 간도협약으로 중국 땅이 되어버린 간도입니다. 간도협약은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일본이 저지른 일입니다. 1952년 중‧일간 평..
쓰레기들로 펼치는 마술 - 정크아트(Junk Art) 쓰레기들로 펼치는 마술 - 정크아트(Junk Art)  깡통 함부로 차지마라 길가에 나뒹구는 깡통을 보면, 박지성이라도 된 듯 세게 차고 싶을 때가 있을 겁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 깡통 함부로 차지마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그들은 가까운 미래에 예술작품이 될 귀한 몸이기 때문이죠. 어떻게 그 녀석들이 예술이 되냐고요? 이렇게 되지요~~!     ▲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