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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2018 독서노트(132)장태산자연휴양림에서 독서삼매경 장태산자연휴양림. 책 읽기 좋은 장소다. 아니다. 책은 거들 뿐. 자연을 벗 삼아 피톤치트 마시며 숨을 쉰다. 책장을 넘긴다. 그것만으로도 좋은 '쉼'.시원하게 뻗은 메타세콰이아 숲.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여름휴가를 보낸 곳. 하늘을 걷는 듯한 기분, 스카이웨이. 바람소리, 새소리, 물흐르는 소리. 책장 넘기는 소리. 그저 좋다.
제79회 대전독서모임 산책-최진영 <해가지는 곳으로> 민음사 제79회 대전독서모임 산책 선정도서-최진영 <해가지는 곳으로>대전독서모임 산책에 초대합니다.일시 : 2018.3.5(월) 오후 7시 30분장소 : 라푸마둔산점 2층 여행문화센터 산책참가비 : 5,000원*민음사 독서클럽 지원프로젝트로 진행되는 독서모임입니다.많은 관심 바랍니다.^^
[설문]대전독서모임 산책이 회원분들을 더 잘 알고 싶어요 대전 독서모임 산책 설문입니다.^^ 독서모임 산책에 관심있는 분들은 위 설문에 응답해주시기 바랍니다.^^
[대전독서모임]백수시절 탄생한 독서모임, 그 추억을 더듬다 위 사진은 2012년 2월 겨울 첫 독서모임 풍경이다. 장소는 라푸마둔산점 2층 여행문화센터 '산책'."기욱아, 독서모임 운영 해볼래?"2012년 1월, 누군가의 한 마디에 덜컥 "네"하고 대답해버렸다.그렇게 'BookClub by TEDxDaejeon' 이라는 독서모임이 시작됐고, 벌써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이 독서모임은 백수생활을 하던 2012년 2월 겨울에 아장아장 첫 걸음마를 시작했다.지식컨퍼..
[대전독서모임] 운영자는 매번 가슴을 쓸어내리고 아버지는 고등학교때 내 책들을 불지르려고 하셨다.이놈의 새끼가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어믄 책만 읽는다고.그런데 시간이 흐르고 보니 그것도 나름 공부였다.어떤 아이디어가 번뜩번뜩 떠오를 때는 평소의 독서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다.제 버릇 남 못 준다고. 나는 3년전부터 라푸마둔산점 2층 산책여행문화센터에서 독서모임을 운영하고 있다.항상 독서모임을 주최할 때마다 드는 생각은."어매..이번에는 얼매나 오실랑가.."조마조마하며 한 분 한 분 기다린다..
책을 주제로 한 유용한 페이스북 페이지 5곳 1. 밑줄긋기 / http://www.facebook.com/gounderline   - 책에서 감명받은 구절들을 꾸준히 올려주는 페이지입니다. 간단한 아이디어지만 좋은 글귀들과 만날 수 있어서 좋더군요. 2.소셜북스 / http://www.facebook.com/socialbooks  - 아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책에 대한 이야기와 토론이 활발히 오고가는 곳입니다. 특히 좌..
[12월13일-14일]2011 독서문화 국제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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