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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동물들은 하루를 어떻게 살고 있을까? 지구에 함께 살고 있는 동물들은 하루를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 적어도 인간처럼 복잡하지는 않을 것 같고... 녀석들도 사람들처럼 녹초가 되는 삶을 살고 있을까? 자료를 찾아봤더니 재미난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1. 코끼리들은 일반적으로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   먹기 82% / 잠자기 10%  팔자좋은 코끼리 ㅜ --------------------------------------------------------..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 "우리는 모두 연결 되어 있다"
남자가 아프면 어느 병원에 가야할까? 아프다. 갑자기 나는 내가 동물병원에 가야한다고 생각했다. 왜냐면..... . . . . . . . . . . . . . . . . . . . . . . . . . . .   남자는 짐승이니까.
나를 슬프게 했던 동물의 죽음, 책 <페로스, 반려동물의 죽음> 저마다 살면서 동물의 죽음때문에 울어 본 기억이 한번쯤은 있을 거라 생각한다. 나또한 6살때 큰고모께서 키워보라고 주신 '바둑이'(무슨 종인지 정확히 기억이 안나지만 까맣고 작고 앙증맞게 생겼다)가 그 전부터 키우던 '셰퍼트'에게 물려죽자 하루종일 울었던 생각이 난다. 왠지 모르게 슬펐고, 쏟아지는 눈물에 부모님은 꽤 당황하셨다. 어린 시절에는 동물과의 교감능력(?)이 있었지만, 어른이 된 지금은 그 능력을 잃어버린 것 같다. 그..
영화 아바타를 보면서 영화 디스트릭트9가 생각나더라 영화 아바타를 디지털3D로 보고 왔습니다. 그저 놀랍습니다. 행성 판도라의 자연을 그처럼 섬세하게 표현할 수 있는 기술이 놀랍습니다. 아마존 밀림보다도 더 풍성한 동물들과 식물들이 숨쉬고 있을 것 같은 판도라의 대자연에 넋을 잃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판도라라는 행성의 자원을 캐기위해, 무차별적으로 그곳 원주민 외계인들을 폭격하는 인간들의 잔임함에 고개를 떨구었습니다.비록 영화라고 할지라도 현실에서도 그와 비슷한 일들이 무수히 많이 일..
다큐멘터리 HOME 가슴벅찼던 장면을 모아보니... 다큐멘터리 HOME 가슴벅찼던 장면을 모아보니... 다큐멘터리 HOME은 그 유명한 뤽베송이 제작을 맡고,,<하늘에 서 본 지구>의 사진작가인 얀 야르튀스-베르트랑이 감독을 맡았다고 한다. 세계 54개국  217일동안의 촬영기간동안 지구의 수려한 풍경 그리고 인간과 동물의 모습을 가슴 벅차게 담아놓았다. 다큐멘터리 HOME! 기숙사 룸메이트의 추천으로 보게 된 순간..... 아! 내가 살고 있는 지구와 사랑에 빠져버렸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