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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유렵여행팁(8)기념품으로 마비스치약을 사보니 옛날에 비디오영화로 자주 봤던 '후레시맨'의 주인공들처럼 색깔이 다양하다. 이탈리아 치약인 '마비스 치약'에 대한 이야기이다. "기념품으로 무엇을 사야할랑가..." 고민하던 중 인터넷 검색. 이탈리아에 가면 마비스 치약을 사와야 한다고 하더라. 귀가 팔랑팔랑. 마비스 치약은 치약계의 샤넬이라고 한다. 그만큼 좋은 브랜드란 뜻 일까.작은 것과 큰 게 있다. 작은 것은 대략 한국돈으로 3000원 정도 된다. ..
고도원의 책<잠깐멈춤>, 밑줄그은 문장들 고도원의 책<잠깐멈춤>, 밑줄그은 문장들고도원씨의 책<잠깐멈춤>을 읽으며 내 영혼의 꽃밭을 거닐었다. 영혼의 꽃밭이라는 표현은 이 책의 표지에 쓰여 있는 단어다. 영혼의 꽃밭이라는 단어에서는 왠지 향기가 난다. 이 책의 글귀들도 마찬가지다. 삶의 향기가 진하게 코끝을 간질인다. '잠깐멈춤'이라는 말을 실천하기는 참으로 어렵다. 무엇이든지 바쁘게 움직이지 않으면 하루가 허전한 세상이고, 뒤쳐지는 삶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
월드IT쇼에 가서 선물을 잔뜩 받아오다 코엑스에서 25일을 시작으로 월드IT쇼가 열리고 있습니다. 행사장에 가봤더니 신기한 IT제품들이 사람들의 발걸음을 열심히 붙잡고 있었지요. 게다가 공짜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많이 열리고 있었습니다. 제품만큼이나 이 선물들에 눈이 홱 돌아갔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종이가방을 쏟아보니 상품들을 많이 챙겨왔더군요^^;. IT업계의 흐름도 살피고 선물도 받고 그야말로 일석이조의 행사였습니다. 첫째, TOG체험장에서 받은 포스트잇입..
우주를 파란 색 끈으로 묶으면.... 우주는 바로 우리에게 주어진 선물이 된다. 끈을 묶자 선물상자로 탈바꿈한 우주.
생일날 친구와 후배로부터 책을 생일선물을 받았어요. 어제 제 생일날 친구와 후배로부터 생일선물을 받았습니다. 너무도 기쁩니다. 개인적으로 책선물이 가장 좋더라구요. 최근에 알게된 친구 상연이와 오늘 알게된 후배 병훈이가 책선물을 주는 깜짝 이벤트(?)를 벌였네요. 비록 선물포장을 뜯은 사진이자만, 그 마음만큼은 뜯지않고 오래 간직할 겁니다. 고맙다 친구 상연아, 동생 병훈아~^^ 공지영 장편소설<즐거운 나의 집> 데일카네기<카네기 스피치&연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