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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이슨 프레드, 사무실에서 일이 잘 안되는 이유


사람들에게 어디서 일을 해야지 잘되냐고 물으면.
'사무실'이라고 대답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왜 사무실에서 일이 잘 안되는 걸까?
작장의 사무실에 들어가는 문은 믹서기와 같아서,
그 문은 여러분들의 하루를 박살내고 있다고 말하는 제이슨 프레드.
여기저기서 공감과 환호의 박수가 터져나온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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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이크 로우, 모든 종류의 직업을 예찬하다
 

'더러운 직업들'이라는 디스커버리채널 인기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는 마이크 로우.
그는 촬영중에 더러운 직업들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면서 깨달음을 얻는다.
도로에서 차에 치인 짐승들을 치우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예로 든다.
그들은 남들이 보기에 더러워 보이는 그런 일들을 하면서 휘파람을 분다.
"더러운 직업들을 가진 사람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행복합니다."
그러면서 '직업', '일'에 담긴 미쳐 몰랐던 사실들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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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나이젤 마쉬, 일과 삶의 균형을 어떻게 이루는가

나이젤 마쉬는 일과 삶의 균형은 여러분의 고용주 손에 맡기기엔 너무 중요한 문제라고 말한다.
그는 가족과의 시간, 개인적 시간 그리고 생산력 사이의 균형을 이뤄줄 이상적인 하루를 제시한다.
살아가면서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춰가는 일,
쉬우면서도 참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그 해법은 먼 곳에 있지 않고 작고 소중한 곳에 있다고 역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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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알랭드 보통, 보다 온화하고  부드러운 성공철학


우리가 살면서 갖게 되는 직업, 사회적 위치, 부
이 모든 것들은 개인에게 책임이 있는 것일까?
오늘날의 성과주의 사회에서 열정, 노력을 기울인다면,
누구나 높은 자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이는 열정과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다면 보다
낮은 자리까지 내려갈 수 있다는 것을 함축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사회의 밑바닥에 갈만한 사람들이
밑바닥에 간다는' 부당한 인식을 불러 일으킨다.
 

그로 인한 패배의식과 절망감 그리곳 스트레스는 한 개인이 떠안아야 하는 것일까?
알랭드보통은 이러한 문제점을 꼬집는다.
그리고 인생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사회서 말하는 성공의 잣대가 아닌,
내 자신이 생각하는 성공의 잣대를 발견해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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