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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IT쇼

월드 IT쇼, 나만의 맞춤형 웹페이지를 꾸밀 수 있는 기술 Wepware과 만나다  2011월드IT쇼 현장에서 한 켠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붙잡고 있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사용자 중심의 맟춤형 웹페이지를 제공하는 'Wepware'라는서비스(세창인스트루먼트(대표 송승준, www.sechang.com /)였습니다.  이 서비스는 하나의 웹페이지에 자신의 기호대로 콘텐츠를 배치해 사용자가 원하는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일단 자신의 컴퓨터에 웹웨어라는 프로그..
월드IT쇼에서 만난 4G,이렇게 반가울 수가! 14일 2011 월드 IT쇼에서 만난 반가운 숫자가 있습니다. 바로 '4G'지요. IT쇼 기간동안 SK텔레콤과 KT가 3G보다 더 속도가 향상된 4G 전초전을 벌였습니다. SK텔레콤은 롱텀에볼루션(LTE)을, KT는 와이브로(Wibro)4G를 내세워 올해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경쟁을 치룰 예정이라고 합니다. 4세대 이동통신(4G, 4th Generation)은 무선 이동통신의 네 번째 세대를 뜻한다고 하는데요. LTE와 와이브로가 표준방식으로&nbs..
월드IT쇼, 어떻게 즐겨볼까? 월드 IT쇼가 5월11일부터 14일까지 코엑스 A,C,D 홀에서 열립니다. 제가 이번에 초청 블로거로 참여하게 되었는데 무척 기대됩니다. 작년에도 다녀와서 신기한 IT기술들을 많이 만나고 왔는데요. 이번에는 어떤 신기술이 저를 놀래켜줄지 설레이네요. 간단한 행사 일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개막행사 2011년 5월 11일(수) 전시기간 5월 11일(수)~14(토), 4일간 10:00~17:00 전시품 반출 및 철거 :&nbs..
월드IT쇼 사람과 사물을 카메라에 담다 2010년 월드IT쇼가 새로운 21C기의 비젼을 제시하고 막을 내렸습니다. 학교수업때문에 하루밖에 둘러보진 못했지만 그 모습들을 카메라에 담아봤습니다. 2011년 월드IT쇼가 무척 기대되네요. 여기 사람과 사물을 담은 사진들 퍼레이드가 펼쳐집니다.
월드IT쇼에 가면 아이폰으로 음악을 연주하는 분들이 있다 월드IT쇼에 갔더니 강렬한 붉은 색 콘테이너가 매력을 발산하고 있었습니다. 그건 바로 olleh KT 부스였지요. 가까이 다가가봤더니 독특한 음색의 음악이 연주되고 있었습니다. 그 음악의 진원지는 바로 7명의 연주가들이 들고있던 아이폰이었습니다. 7명이서 펼치는 화음은 많은 이들의 발걸음을 자석처럼 끌어 당기고 있었습니다. 저또한 아이폰유저인지라 신기하게 바라보았지요. 이 날 공연된 음악들은 IT쇼 관람자들에게 경쾌한 리듬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월드IT쇼에서 미래의 책 U-BOOK을 만나다 여자들이 머리칼을 빗어넘길때 드러나는 목선만큼이나 책장을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보이는 그 속살 또한 참 매력적입니다. 평소 책을 좋아하다보니 이번 월드IT쇼에서 미래의 책을 구경할 수 있지않을까하는 기대감으로 설레었습니다. 그 설레임은 U-BOOK을 보자마자  강력한  떨림으로 바뀌었지요. 전자책(e-BOOK)을 뛰어넘는 2세대 전자책 U-BOOK을 만나다 U-BOOK은 쉽게 말하면 전자..
월드 IT쇼 프레스룸에 들어가보니... 월드 IT쇼 블로그기자단에 선정되어서 프레스룸에 들어가 볼 수 있었습니다. 열심히 기사를 작성하고 계시던 기자분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숨소리가 안들릴정도로 기사쓰기에 열중이셨습니다. 카메라에 그분들의 뒷모습을 담아봤습니다. 답답한 고시원으로 돌아와 천장에 기자의 꿈을 그려봅니다.
월드IT쇼에 가서 선물을 잔뜩 받아오다 코엑스에서 25일을 시작으로 월드IT쇼가 열리고 있습니다. 행사장에 가봤더니 신기한 IT제품들이 사람들의 발걸음을 열심히 붙잡고 있었지요. 게다가 공짜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많이 열리고 있었습니다. 제품만큼이나 이 선물들에 눈이 홱 돌아갔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종이가방을 쏟아보니 상품들을 많이 챙겨왔더군요^^;. IT업계의 흐름도 살피고 선물도 받고 그야말로 일석이조의 행사였습니다. 첫째, TOG체험장에서 받은 포스트잇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