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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

책<인맥을 끊어라>가 말해주는 인맥관리의 법칙 다소 충격적인 제목의 책이다. '인맥을 끊으라니!' 제목 참 잘 지었다. 눈길이 확 간다. 책제목에 담긴 속뜻은 이것이다. '더이상 혈연, 지연, 학연과 같은 이미 주어진 인맥에 안주하지 말고, 새롭게 소중한 인맥을 만들어나가라' 뜻. 새로운 인연보다는 혈연, 지연, 학연을 통해서만 인맥을 구축하고 방패막을 형성하려는 한국인들의 모습에 대한 일침이다. 책속에는 처음 만나는 사람과 인연을 오래도록 ..
함석헌의 시를 통해 진단해 보는 나의 인간관계 내가 좋아하는 시중에 함석헌 선생님의 '그대 그런 사람을 가졌는가'라는 시가 있다. 고등학교 1학년때 처음 읽는 순간, '사람'이란 존재의의 소중함을 그 어느 때보다 크게 느꼈던 것 같다. 그리고 훗날 대학교 강의시간에 프린트물로 나눠준 종이에서 그의 시를 다시 만나게 되었다. 두번째 짜릿한 만남이었다. 그 때 그가 시를 통해 던졌던 질문들을 다시 내 자신에게 던져보았다.  그대 그런 사람을 가졌는가? Q-..
1인 창조기업가들은 어떻게 성공했을까? 엊그제 11월 4일, 1인 창조기업 성공포럼에 다녀왔습니다. 말로만 듣던 1인 창조기업가분들을 실제로  만나볼 수 있어서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1인 창조기업은 개인이 사장이면서 직원인 기업을 의미합니다. 자신이 가진 '지식, 경험, 기술' 등을 통해 지식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이윤을 창출하는 기업이라고 할 수 있지요. 곧 있으면 취업전선에 뛰어들어야 하는 대학교 4학년생인 저는 호기심을 갖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1인이 ..
대학생때 명함앨범 만들면 이런 점이 좋다 대학교 4학년인 제 책상 책꽂이에는 명함앨범이 한 권 꽂혀 있습니다. 전공책과 토익책 그리고 기타 교양서적틈바구니속에서 유유히 빛을 발휘하고 있는 녀석이지요. 이 명함앨범을 만든 건 2009년 대학생 기자활동을 하면서 부터입니다. 취재한 분들의 명함을 꼬박 꼬박 받아 잘 보관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지요. 아무데나 꽂아 놓으면 소중한 만남의 기록들이 사라질테니 한 곳에 모아 둘 필요가 있었습니다. 모아놓고 보니 벌써 100여장..
트위터를 통해 만들어진 인맥을 지도로 보여준다고? 송인혁,이유진씨외 한국 트위터 사용자들이 함께 모여 만든 책이 있습니다. 바로 책 <모두가 광장에 모이다>. 트위터와 관련된 재미난 사연에서부터 소셜네트워크의 무한한 가능성과 탄생배경과 같은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담겨있습니다. 더불어 유용한 트위터 서비스에 대한 정보가 알차게 들어있답니다. 몇가지를 소개해 드릴께요. 트위트 인맥지도를 만들어주는 사이트 책내용중에서 저의 흥미를 끌었던 부분은 바로 요기. 트위터를 통해 형성된 인맥들을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