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리뷰/팔도여행

[통영여행]통영 앞바다 2011년 마지막 일출에서 마음을 다지다





바람도 쐴 겸, 학교친구랑 통영에 다녀왔습니다.
2011년에 처음 떠난 여행이네요. 감회가 새롭습니다.
2010년 12월 이맘때쯤 내일로 여행으로 통영을 갔었습니다.
그때 이후로 또한번 가보고 싶어서 다시 찾았어요.

1월1일 새해일출을 봐야하는데, 2011년의 마지막 12월 31일의 일출을 봤네요.^^;
새해의 일출도 좋지만, 2011년 한해의 마지막 일출도 의미(?)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여기 살포시 흔적을 남기겠습니다. 
모두 2012년도에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장소는 통영 이순신공원입니다.
덜덜 떨며 찍었네요. 사진찍는게 어설퍼서 들쭉날쭉입니다.
일출이 아닌 일몰을 찍은듯한 느낌이 들지만...그래도 감상해보세요잉~!

촬영카메라 : 니콘D3000


이순신 공원

이순신공원

이순신공원일출

이순신공원일출

이순신공원일출

이순신공원일출

이순신공원일출

이순신공원일출

이순신공원일출


  • 새해 일출보다 현명한 마지막 일출이 아닌가 합니다. ㅎㅎ
    눈팅만 하다가 오늘은 살짝 댓글을 남겨보네요.

    2012년 새해 복 많으 받으시구요~~
    언제나 행복하고 즐겁고 신나고 재미있는 일만 일어나기를 기원합니다.

  • 멋지네요....ㅎ
    새해 뜻하시는 모든일 다 이루시고..
    더욱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통영의 봄]

    詩人/靑山 손병흥

    봄기운이 완연해지는 포근해진 날씨만큼
    봄바람처럼 들뜬 마음으로 떠나보는 여행

    온몸을 감싸 도는 상큼한 봄 마중 길섶에서
    여린 봄꽃들이 계절의 순환마다 먼저 반기는
    수많은 유적지 아름다운 명승지가 잘 어우러진
    최적의 풍경 자랑하는 한려해상국립공원 앞마당

    케이블카로 연결되는 정겨운 미륵산 정상이나
    소담한 동백꽃 피어나는 남망산 조각공원으로
    동피랑마을 벽화도 보고 한려수도 풍광 만끽하며
    온종일 상쾌한 기분 즐길 수 있는 통영 봄길 걷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