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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연구/스토리텔링노하우

내가 아이리스 NSS 요원이라면 이런 무기를 쓰고 싶다 요새 수요일과 목요일마다 아이리스를 꼭 보고 잠들다 보니 한 가지 증상이 생겼다. 잠들기 전에 매번 '만약 내가 NSS요원이라면?'하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점이 바로 그것이다. 예전에 김현준(이병헌 분)이 최승희(김태희 분)와 사탕키스를 벌일 때는 '내가 NSS요원이었다면...'하고 가슴을 뜯으며 잠못이루었던 적이 있다. 현준의 초콜릿복근보다 그 사탕키스가 더 부러웠으니 말이다. 앞으로 방영될 아이리스에..
침팬지에도 모성이 있을까요?- 다큐멘터리<탕카니카의 침팬지들> 침팬지에도 모성이 있을까요? 이 다큐멘터리를 본 순간 '있겠구나'하고 느꼈습니다. 새끼가 태어나는 순간 침팬지 어미는 새끼의 구석구석을 혀로 핥아 목욕을 시킨다고 합니다.. 갓 태어난 새끼의 몸무게는 2 kg.                       &n..
다큐멘터리 HOME 가슴벅찼던 장면을 모아보니... 다큐멘터리 HOME 가슴벅찼던 장면을 모아보니... 다큐멘터리 HOME은 그 유명한 뤽베송이 제작을 맡고,,<하늘에 서 본 지구>의 사진작가인 얀 야르튀스-베르트랑이 감독을 맡았다고 한다. 세계 54개국  217일동안의 촬영기간동안 지구의 수려한 풍경 그리고 인간과 동물의 모습을 가슴 벅차게 담아놓았다. 다큐멘터리 HOME! 기숙사 룸메이트의 추천으로 보게 된 순간..... 아! 내가 살고 있는 지구와 사랑에 빠져버렸다. 그..
관타나모 수용소, 무엇을 가두기 위한 장소인가? 관타나모 미국 해군기지 '캠프 델타'엔 아직도 포로 수용소가 존재한다. 미국은 현재 아프가니스탄과의 전쟁에서 체포한 알 카에다 조직원과 탈레반 전사들을 이곳에 수용하고 있다. 말이 좋아 수용이지 실은 닥치는대로 잡아 넣은 거나 다름없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용자들은 간수들이 듣지 못하게 아랍어로 욕하며 신경전을 벌이고 있을 터. 그동안 수용소안에서는 암묵적으로 갖은 고문과 인권유린이 자행되어 왔다. 미국은 아프카니스탄을 폭격한 것도 모자라 탈..
영화 킹콩을 들다에 나오는 명언 새벽 잠이 오지 않아 영화 '킹콩을 들다'를 보았다. 영화제목이 왜 '킹콩을 들다'인가 의아해 했는데, 영화가 거의 끝나갈 무렵 그 의미를 온전히 알 수 있었다. 선생님(이범수 분)이 죽기전 써놓은 제자에게 쓴 편지에는 다음과 같은 명언들이 쓰여 있었다. "영자야 하늘처럼 맑은 사람이 있다. 소처럼 착한 사람이 있다. 선생님은 그게 영자라고 생각해.." "진정한 아름다움은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있다." "너의 땀방울이 언제나 그 결과로 나오지 않을..
BBC 다큐멘터리, 죽기전에 하고 싶은 일 50가지 잠이 오지 않는 밤이면 어둠자체가 수면제가 되어버린 것 같았다. 새벽이 되면 막연하게 드는 앞날에 대한 걱정들. 삶에 대한 회의그리고 진정으로 하고싶은 일이 뭔가에 대한 잡생각들. 나뿐만아니라 내 주변의 시간도 추억도 모두 잠이 들지 못하는 것 같다.그러던중 BBC다큐멘터리 <죽기전에 꼭 해야 할 일 50가지>를 보게 되었다. 어쩌면 나와 관련이 없는 먼 나라 이웃의 이야기일 수도있지만 공감하는 바가 많기에 50위부터 1위까지 나열해 보았..
선덕여왕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 BEST 5 - 한 줄 매력 포인트 1위. 제 멋에 사는 놈 - 비담 특징 : 나쁜 놈, 착한 놈, 도대체 알 수 없는 놈 요 세가지가 짬뽕된 캐릭터 좋은 이유 : 스승 문노에게 결투를 신청한 배짱에 훅 갔다~~사나이라면 자고로 그래야지...고등학교때나 대학교때 그랬다가는 쥐어                 터지겠지만 ㅋㅋㅋ 2위. 알쏭달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