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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취업할 때 폭풍참고할만한 네이버오픈캐스트 7가지 이번 시간에는 취업준비관련 네이버 오픈캐스트를 조사해봤습니다. 다음 소개해 드릴 곳은 꾸준히 업데이트가 잘되고 있는 곳입니다. 더불어 구독자도 많고, 주제별로 다양한 콘텐츠들을 잘 수집해 놓았네요. 한눈에 필요한 정보를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일반 취업사이트, 취업까페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1.  '독취사' 오픈캐스트 :  http://opencast.naver.com/DC..
인생의 조언자가 되는 8년 모은 어머니 편지들 2010년 써니 블로그 에디터 활동을 하며 쓴 콘텐츠입니다. 대학생 참여프로그램인 써니 블로그 에디터 활동은 제가 콘텐츠를 창조해 내는 데 많은 것을 가르쳐 준 활동입니다. 그 중 가장 애착이 가는 글을 여기 다시 옮겨 봅니다. 그 당시 이 글이 많은 추천수를 받지는 못했지만, 부모님 편지에 대한 추억을 담고 있어서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원문 : http://blog.besunny.com/422 어머..
북한은 적인가? 같은 민족인가? 다른 나라일뿐인가? 이 글은 북한에 대한 내 생각의 변화를 추적한 글이다. (스크롤 압박이 쫌 있으니 끈기 있게 읽어 주시면 정말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북한의 연평도 포격사건을 보며, 다시금 북한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곰곰히 생각하게 되었다. 그동안 북한에 대한 내 생각은 미묘하게 바뀌어 왔다. 그때마다 항상 3가지 질문이 동시에 내 머리를 엄습해 왔다. 북한은 적인가? 북한은 같은 민족인가? 북한은 그저 사람사는 다른 나라일뿐인가? 북한은 적이면..
이번 추석엔 나대신 아바타를 보내고 싶다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한달 반가량 앞두고 있습니다. 4학년인 저는 올 추석에 집에 내려가고 싶지가 않습니다. 집에가면 친척들의 질문공세가 플래시처럼 쉴새없이 터질테니까요. 그때만큼은 인천공항에 입국한 김연아 선수도 부럽지 않습니다. 어른들은,... "요새 뭐 준비하고 있냐? 공무원? 공사? 대기업" "취업준비는 잘하고 있냐?" "어디 취업했어?" 이미 취업한 친척형들은 "토익이랑 학점은 몇 나오는데?" 하고 물어올것입니다. 그럴때..
대학교 4학년인 나를 기습폭격한 사촌여동생 취업소식 아까 새벽에 00고시원 코딱지만한 제 방으로 어머니로부터 전화한통이 걸려 왔습니다. 밥은 잘 챙겨먹고는 있냐, 공부는 잘 하고 있냐 등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시다가 갑자기 이 말을 꺼내시더군요. "000가 이번에 취업했다더라" 그 000는 바로 사촌 여동생이었습니다. 어머니는 전화기에 한 숨을 푹푹 쉬셨습니다. 드디어 올 것이 왔습니다. 대학교 4학년인 제게 대한민국 어디에 있든 꼬박꼬박 배달되는 이 취업 압박감. 머릿속은 순식간에 짜장면 빈..
책 제목이 와닿았던 책, '4천원 인생' 대학교 4학년인 지금, 아르바이트가 득이 될지 실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2010년 12월부터 지금까지 저녁 6시부터 12시까지 계속 아르바이트를 해왔습니다. 그러던 중 책 '4천원 인생'(안수찬,전종휘,임인택,임지선 지음)을 펼쳐보니 한 숨만 나오더군요. 이 책은 4명의 한겨레 기자들이 직접 노동현장에 뛰어들어 취재한 삶의 기록입니다. '인생'이라는 소중한 시간을 고작 4,000원이란 단어로 표현하고 싶지는 않지만, 저 또한 4천원 인생임을 부정..
20대 나는 지금 무엇을 후회하고 있는가? 지금 나는 무엇을 후회하고 있는가? 벌써 20대 중반을 넘어서고 올해 4학년인 나. 지금 가장후회되는 건 무엇일까? 삼수한 거? 고등학교때 내신을 잘 받아놓지 않은 것? 한 가지에 정말 미치치 못한 것? 대학교를 자퇴한 것? 그리고 다른 대학에 간 것? 등골 부러지는 부모님의 고생을 미리 알아채지 못한 것? 무엇보다도 토익점수를 제때 공부하지 않은 것? 학점이 썩 좋지 못한 것? 하나의 꿈을 가지고 도전하지 못한 것? 후회한 점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 3가지... 제 나이 26살입니다. 대학교 4학년을 앞두고 있는 지금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듭니다. 일본의 한 작가는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때문에 자살을 했다고 하지요. 그렇다고 저는 자살하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단한번뿐인 인생 그 얼마나 소중한 기회입니까? 광할한 우주에서 작은 두 눈을 반짝이며 살아가고, 아니 한 목숨 살아내고 있다는 사실이 참 경이롭습니다. 아직 청춘이지만 이쯤에서 지나간 시간을 되돌아 보고 싶어집니다. 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