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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에서 '스토리텔링경영'을 주제로 기획기사가 나오고 있더군요. 각 기업들이 스토리텔링 마케팅, 광고, 경영 등을 통해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사례가 흥미롭습니다. 기업들은 저마다 어떤 진정성있는 스토리텔링으로 고객감동을 실천하고 기업경영을 이뤄나가고 있을까요? 각 기사들을 링크해봤어요.



1. 정탁윤기자의 기사 발췌: [스토리텔링 경영] 대한항공, 여행에 대한 '감성' 자극


대한항공은 2008년 미국편 캠페인 이후 전 세계 다양한 취항지 광고를 제작해 고객이 직접 여행하고 싶도록 만드는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을 선보여 왔다. 특히 각 광고에서 아름다운 풍광과 특징을 토대로 1인칭과 3인칭 시점을 혼용해 사용하는 방식을 택함으로써, 마치 내가 그 곳에 있는 것처럼 감정적인 일치감을 전달해 광고에 몰입하게 함은 물론 흥미도 함께 불러일으켰다. 지난해 선보인 ‘그때, 캐나다가 나를 불렀다’ 캐나다편 캠페인은 마치 내가 광고 속의 주인공이 된 것 같은 1인칭 시점의 진행을....[기사링크]




▲ 캐나다 광고중 오로라편(출처 : 뉴스핌)



2. 김기락 기자의 기사 발췌:  [스토리텔링 경영]쉐보레, ‘카레이서가 만든 美 브랜드’


쉐보레 역사의 탄생은 카레이서다. 쉐보레는 1900년대 초 뷰익 차량을 타고 레이스 경주에서 우승하며 유명세를 탄 루이스 쉐보레가 GM의 설립자인 윌리엄 듀런트를 만나면서 출발했다.


이후 1911년 11월 두 설립자는 쉐보레 자동차 회사를 세우고 1912년 말 ‘클래식 식스’라는 첫 차를 개발하고 생산하게 된다. 회사 이름으로 루이스 쉐보레의 이름을 따게 된 것은 당시 그가 레이서로 명성을 누리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쉐보레’라는 발음이 듣기 좋다는 듀런트의 제안에서 비롯됐다고 알려지고 있다.[기사링크]



사진출처 : 뉴스핌




3. 김홍군 기자의 기사 발췌: [스토리텔링 경영] 현대제철, 4전5기로 일관제철소 신화


(중략)이 같은 현대제철의 지치지 않는 도전에는 30여년에 걸친 4전 5기의 스토리가 담겨 있다.

고 정주영 명예회장은 1977년 정부가 제2제철소 설립을 추진한다는 얘기를 듣고 종합제철소 설립계획안을 냈다. 하지만 정부는 포항제철(現 포스코)이 경험이 있다는 이유로 포철의 손을 들어줬고, 1984년 광양제철소가 세워졌다.


그로부터 7년이 지난 1984년 정 명예회장의 도전은 다시 시작된다. 현대그룹이 인천제철 인천공장을 매각하고, 충남 가로림만에 700~1000만t 규모의 제철소를 짓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것이다. 하지만 이 계획도 정부와 경쟁사인 포항제철의 공급과잉 반대 논리에 막혀 수포로 돌아간다.[기사링크]




사진출처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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