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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채용정보

제479회 토익 시험 후기 대전 삼천중, 준비물, 주차

by 이야기캐는광부 2023. 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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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삼천중에서 제479회 토익 시험을 봤다. 

 

삼천중 안에 들어가니 제법 주차할 공간이 있었다. 다행이었다.

 

오전 9시 20분까지 입실이라 서둘러 들어갔다. 사실 좀 더 늦게와도 상관은 없다고 한다.

 

스머프가 생각나는 신발 덮개를 씌우고 교실로 올라갔다.

 

교실 문 왼쪽에 붙여져 있는 좌석 배치도를 확인하고 내 자리로 갔다.

 

9시 20분부터 시험에 대한 설명과 답안지 작성 요령이 안내된다.

 

토익 시험 준비물은 다음과 같다.

 

연필 - 넉넉하게 2자루 이상 준비. HB 연필이면 무난하게 마킹할 수 있다.

지우개 - 마킹 지울 때 쓴다.

신분증 - 토익 시험에서 인정되는 신분증(운전면허증, 주민등록증 등) 준비

수험표 없어도 됨-  모바일 카카오톡으로 수험표가 온다. 

수험번호를 까먹어도 상관없다- 시험 감독관이 가지고 있는 명부에 내 수험번호가 적혀 있다. 손들고 물어보면 된다. 

 

 

토익을 안본지 10년이 넘었다. 정말 오랜만에 본 시험이다.

 

예전에 컴퓨터 사인펜을 썼던 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했다.

 

핸드폰에 이름표를 붙이고 앞에 제출했다.

 

시험 도중 핸드폰이 울리면 당일 시험 취소이니 주의하시길.

 

뒤쪽에 가방을 놔뒀다.

 

답안지 작성요령에 따라 연필로 답안지에 수험번호와 기본 인적사항을 적었다.

 

시험이 시작되기 전에 쉬는 시간이 있으니 참고하면 된다.

 

이때 화장실을 다녀오시길.

 

드디어 시험 시작.

 

오랜만에 시험을 보니 영어가 귀에 잘 안들어왔다. 

 

L/C 문제를 정말 오랜만에 풀었다.

 

시험이 시작되고 강렬한 예감이 엄습했다.

 

이거 토익 점수가 신발사이즈만하게 나올것 같은 예감.

 

L/C를 풀며 찍느라 바빴다.

 

R/C는 조금 풀만했지만, 뒷부분 영어 지문이 많은 문제는 어려웠다.

 

그래도 나 빼고 다른 사람들은 빨리 빨리 문제를 푸는 것 같았다.

 

시간이 촉박했다.

 

막판에 거의 찍었다.

 

과연 점수가 몇점 나올까.

 

토익 고득점을 향해 가야 할 길이 멀다.

 

밖에는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었다.

 

하늘은 흐렸다.

 

토익 점수가 거지같이 나올 것 같아 내 마음도 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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