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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볼트

초딩때 육상선수로 활동하고 뒤늦게 깨달은 것들 초딩때 나는 100m 육상선수였다.그때는 도장깨기 비슷한 게 유행했었다.이를테면 나보다 빠른 친구를 찾아가 시합을 청하기도 했고, 반대로 나도 여러번 도전을 받았다.육상으로 도장(?) 깨기, 야크의 도전그때는 만화 쥐라기월드컵이 유행할때라서'야크'라는 별명을 가진 한 학년 아래 후배가 도전을 걸어왔다.비록 초딩때였지만 다 고만고만했기에 선배고 뭐고 없었다.다행히 당시 자존심은 지켰다.내색은 안했지만 시합 나갔을때처럼 좆빠지게 달렸다.이유는 ..
우사인 볼트에게 살포시 추천한다. 책<생각을 뛰게 하라> 오늘 하루도 심장이 뛴다. 목덜미에서, 손목에서, 왼쪽 가슴에서 맥박이 징그랍게 열심히 뛴다. 지금 이 순간 우사인 볼트는 연습삼아 트랙을 뛰고 있겠지... 어느 나라의 물가도 높이 뛰고 있겠지.... 어느 방구석 이불에 살고 있는 벼룩도 한번쯤 뛰고 있겠지.... 그런데 나의 아이디어와 생각들은 뛰고 있을까? 책 <생각을 뛰게하라>는 내게 이렇게 묻고 있었다. '당신은 머릿속 생각을 뛰게 하고 있는가? ..
졸업생이 전하는, 후회없는 대학생활을 위한 50가지-4편- 으아아아아!드디어 4편입니다. 50가지를 금방 쓸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장난아닙니다. 이거 큰 일입니다. 바닥을 드러낼 것 같네요.하하하. 그래도 곰곰히 생각해 본 결과 다음 항목들을 고르게 되었습니다. 어디까지나 정답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런 것들을 하면 좋겠다 싶은 것을 골라 보았습니다. 자 또 다시 시작해볼까요?38.1박2일 <외국인 노동자편>을 한번 보세요. 주변의 소외된 사람들에 대해서 한번쯤 더 생각하게 됩니다.공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