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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3

프로스펙스 헤비 줄넘기 HEAVY JUMP ROPE 400 프로스펙스 헤비 줄넘기를 구매했다.요새 쉬는 날에는 근처 고등학교 운동장에 가서 줄넘기를 한다.기존에 쓰던 줄넘기가 너무 가벼워서 운동효과가 적었다.좀더 높은 중량의 줄넘기를 사용해서 운동 효과를 높이고 싶었다. 생각보다 일찍왔다. HEAVY JUMP ROPE 400이라고 적혀있다.여기서 400은 400g을 뜻한다. 뒷면을 보니 줄 조절 방법이 적혀있다. 꺼내보니 줄넘기 선이 생각보다 훨씬 두꺼웠다. 굉장히 튼튼해보였다. 손으로 들어보니 무겁게 느껴졌다.실제 운동장에서 사용을 해보지 않은 상태여서 실제 줄넘기를 할 때 어떤 느낌일지 궁금했다. 줄넘기를 담을 수 있는 파우치도 담겨있었다. 외관은 매우 고급스러운 블랙 줄넘기였다. 실제 내구성은 어떨지 궁금했다.꾸준히 사용해봐야겠다. 그 다음날 바로 사용해.. 2026. 5. 9.
어느 택시기사 아저씨의 자식걱정이 생각나서.... 유성구청에 급히 갈 일이 있어 학교에서 콜택시를 불러 탔습니다. 기사아저씨와 이런저런 이야기가 오고갔습니다. "캠퍼스가 꽤 넓네요" "예^^;" "우리 아들이 내년이면 고등학교 3학년인데 걱정이에요. 좋은 대학에 가야 될텐데 말이죠." 저는 그때 용기를 불어넣어 드려야 겠다는 생각에, "잘 될 거에요. 그전에 꼭 대학교에 전화해 보셔서 입학전형을 살펴보는 거 잊지 마세요. 아무래도 혼자 진로를 결정하기에는 어려운 점이 많거든요" "아들녀석이 원래 운동을 하다가 그만두고 중학교때부터 공부를 하기 시작했어요" "아~! 저와 비슷하네요^^. 저도 예전에 운동을 하다가 그만두고 중학교때쯤에 공부를 시작했거든요. 자제분이 공부하고싶은 마음이 생겼으니 꼭 좋은 대학에 들어갈 수 있을거에요" 그 분은 택시기사이전에 .. 2010. 1. 22.
등산하기전에 오뎅국물이랑 오뎅을 먹는 이 맛 캬~~ 27일 일요일, 계룡산에 놀러갔습니다. 정상까지는 오르지 않고 남매탑(청량사지5층탑)까지 산책(?)을 했습니다. 출발하기전에 배가 출출해서 오뎅이랑 오뎅국물을 시원하게 들이켰지요~! 살이 통통하니 잘 올랐지요? 등산하기전에 2000원치 사먹었더니 기운이 솟더라구요^^ 2009. 12.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