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유튜브

대입삼수 이야기(7)삼수의 추억! 자존감이 떨어지던 날 feat유튜브 #수능 #대입수능 #삼수 #삼수경험담 #재수
미스트롯 송가인 대전에 떴다! 유튜브 영상 미스트롯 송가인 대전에 떴다! 유튜브 영상!^^
공무원유튜버 대전공유 KBS대전 거북이늬우스에 출연!ㅋㅋㅋ 대전공무원유튜버, 대전공유! KBS대전 거북이늬우스 출연! 공무원유튜버로 활동한지 3개월이 되가네요. KBS대전 거북이 늬우스 31화, 32화에 출연했습니다.^^ 거북이 늬우스는 지역민으로 구성된 거북이기자가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한 이야기를 소개하는 신개념 뉴스입니다. 제가 출연한 거북이늬우스의 주제는 '대전에~ 방문해~'. 저는 그동안 2019 대전방문의해를 맞아 대전명소를 유튜브 콘텐츠로 담았습니다. 구독자도 얼마안되는데, 그동안 만든 영상을 재미있게 봐주신 것 같습니다. 집에서 시청하면서 제가 나온 부분을 유튜브 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제 모습을 TV로 보며 이불킥~~~~~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글오글~~~~~~~~~~ㅋㅋㅋㅋ 그래도 행복한 시간 ㅋㅋㅋ KBS 대전 출연은 가문의 영광!!! 특수효과도 ..
유튜브는 연애이론 유튜브는 연애이론연애이론 빠삭해도 실제 연애는 또 다르고, 어렵듯이유튜브 이론을 잘 알아도 실제 유튜브 운영은 또 다르고, 어렵다그래도 한다"좋아요와 구독버튼을 눌러주세요."
유튜브는 호락호락하지 않다 ㅋㅋ운영 후기 유튜브는 호락호락하지 않네요 ㅋㅋㅋ유튜브 운영 후기입니다.2개월 정도 해보니까 감이 오다가도, 감이 안오다가도, 감이 오다가도, 감이 안오다가도 ㅋㅋㅋ오락가락.재미있기도 하고, 어렵기도한 유튜브. 구독해주시는 분들 감솨!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공무원유튜버 저 로고는 우작가님이 디자인해주셨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린다. 공무원유튜버. 줄이면 '공유'. 물론 잘생긴 그 '공유'는 아니다. 이 '공유'라는 별명은 직장 상사님이 지어주셨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린다. 유튜브를 개설했다. 처음 올린 영상은 대전목재체험장 탐방기. 그렇게 시작했다. 대전 구석구석, 행사, 축제 현장 등을 돌아다니며 생생한 대전의 모습과 그 매력들을 널리 알리고 싶었다. 나아가 뭔가 유익한 정보를 주는 채널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시작한지 1개월 좀 넘었다. 와썹맨, 보겸TV, 밴쯔.....유명 유튜버들의 영상을 하루종일 보며 감탄사를 날렸다. 우와 우와..대단하다. 졸라 재밌다. 이런 저런 생각을 했다. 여러 유튜브 영상을 보며 편집에 대한 감을 익혔다. 영상편집은 여전히 어..
2018 독서노트(135)열화당 사진문고 컬렉션 열화당 사진문고 컬렉션. 모으다가 중단했지만, 언젠가 열화당 사진문고를 전부 모으고 싶다. 유튜브에 올린 영상을 블로그에도 올려본다. "1980년대 중반, 열화당에서는 척박했던 국내 출판시장에‘ 열화당 사진문고’를 선보여, 국내 사진인구의 저변 확대는 물론 사진 전공자들의 필독서로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새로운 세기에 접어든 지금, 이전의 사진문고보다 한층 풍부한 내용과 더욱 다양한 사진가들을 소개하는 새로운‘ 열화당 사진문고’를 선보인다. 이 시리즈는 과거와 현대의 모든 양식과 범주의 사진을 포괄하여 사진가와 작품을 밀도있게 다룬 아름다운 포켓 사이즈의 시리즈로, 시각매체에 관심을 가진 이 시대 독자들이라면 누구든지 탐독하고 싶어할 만한,‘ 사진예술의 작은 박물관’을 이루고 있다. 또한 감각적인 ..
2018 독서노트(127)유튜브의 신, 대도서관 요새 유튜브에 '끼룩끼룩TV'를 운영하고 있다. 한달간 유튜브 콘텐츠를 만들어본 소감은? "졸라 어렵다." 또 한가지 소감은? "쉽게 생각하면 쉽다. 그런데 잘 만들려고 하면 또 졸라 어렵다." 무엇보다 인내심 테스트 기간인 것 같다는 생각. 보통 신인 유튜버들이 6개월 안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콘텐츠를 올렸는데 사람들의 반응도 적고, 댓글도 없고. 이런게 반복되다 보면 금강 나가떨어진다고. 그렇기 때문에 잘할 수 있고, 꾸준히 할 수 있는 콘텐츠로 승부하라는 조언이 와닿는다. 책을 읽으며 유튜버가 지녀야 할 덕목(?)을 배워본다.ㅋㅋ '쓸데없는 것'만 잔뜩 하며 살던 백수 시절, 나는 자타공인 영화 덕후였다. 당시 영화잡지를 뒤적이다가 인상적인 문구를 읽었다. 누벨바그의 대표주자로 꼽히는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