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유튜브

유튜브는 호락호락하지 않다 ㅋㅋ운영 후기 유튜브는 호락호락하지 않네요 ㅋㅋㅋ유튜브 운영 후기입니다.2개월 정도 해보니까 감이 오다가도, 감이 안오다가도, 감이 오다가도, 감이 안오다가도 ㅋㅋㅋ오락가락.재미있기도 하고, 어렵기도한 유튜브.구독해주시는 분들 감솨!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공무원유튜버 저 로고는 우작가님이 디자인해주셨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린다.공무원유튜버. 줄이면 '공유'. 물론 잘생긴 그 '공유'는 아니다. 이 '공유'라는 별명은 직장 상사님이 지어주셨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린다.유튜브를 개설했다. 처음 올린 영상은 대전목재체험장 탐방기. 그렇게 시작했다. 대전 구석구석, 행사, 축제 현장 등을 돌아다니며 생생한 대전의 모습과 그 매력들을 널리 알리고 싶었다. 나아가 뭔가 유익한 정보를 주는 채널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
2018 독서노트(135)열화당 사진문고 컬렉션 열화당 사진문고 컬렉션. 모으다가 중단했지만, 언젠가 열화당 사진문고를 전부 모으고 싶다. 유튜브에 올린 영상을 블로그에도 올려본다."1980년대 중반, 열화당에서는 척박했던 국내 출판시장에‘ 열화당 사진문고’를 선보여, 국내 사진인구의 저변 확대는 물론 사진 전공자들의 필독서로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새로운 세기에 접어든 지금, 이전의 사진문고보다 한층 풍부한 내용과 더욱 다양한 사진가들을 소개하는 새로운‘ 열화당 사진문고’를 선보인..
2018 독서노트(127)유튜브의 신, 대도서관 요새 유튜브에 '끼룩끼룩TV'를 운영하고 있다. 한달간 유튜브 콘텐츠를 만들어본 소감은?"졸라 어렵다."또 한가지 소감은?"쉽게 생각하면 쉽다. 그런데 잘 만들려고 하면 또 졸라 어렵다."무엇보다 인내심 테스트 기간인 것 같다는 생각. 보통 신인 유튜버들이 6개월 안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콘텐츠를 올렸는데 사람들의 반응도 적고, 댓글도 없고. 이런게 반복되다 보면 금강 나가떨어진다고. 그렇기 때문에 잘할 수 있고, 꾸준히 할 수 ..
끼룩끼룩TV 현수막 제작 끼룩끼룩TV 현수막 제작!최근 깨작깨작 유튜브를 하고 있는데 만만치 않다.영상편집능력이 뛰어난 것도 아니고, 나만의 특별한 콘텐츠가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다.어설프게 했다가는 중도에 포기하지 않을까.그러면 어떠랴...일단 시작해봐야지....아직 부족한 것 투성이다. 그래도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야한다.대도서관이 어느 인터뷰에서 콘텐츠 기획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한 걸 본 적 있다.유튜브, 결코 쉽지 않다.http://..
2018 독서노트(114)나의 책장 내 책장을 영상에 담아봤다. 유튜브 콘텐츠를 만드는 거 참 어렵다. 지금은 많이 허접하다.나중엔 좀 나아지려나.ㅋㅋ.어쨌든 책장을 영상에 담아봤다.
Bill Burr - Feminists on the Titanic! 스탠드업 코메디 영상 Bill Burr - Feminists on the Titanic! 빌버의 '타이타닉의 페미니스트들' 영상.유튜브보다가 재미있길래 퍼옴. 스탠딩 코메디인가 봄.빌버는 호불호가 갈리는 천재독설가로 알려졌다. 거침없는 독설을 듣다보면 정말 아슬아슬하다.ㅋㅋWilliam Frederic Burr(1968~)미국 스탠드업 코미디언.
2018 독서노트(113)유튜브 레볼루션, 유튜브에 올라 온 최초의 영상 개인적으로 유튜브에서 가장 많이 보는 콘텐츠로 축구 하이라이트, 섹시댄스 직캠, 유명인사 강연, 백두산 호랑이  생태, 영화리뷰 등이 있다. 넋놓고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그래서 처음에 유튜브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재미있는 영상이 올라오는 곳이라고 막연히 생각했다.로버트 킨슬의 책<유튜브 레볼루션>을 읽으며 유튜부가 추구하는 철학을 접하고나서는 유튜브라는 공간이 정말 멋지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