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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책장을 덮지 말라

삶의 다음 페이지에서

또 다른 멋진 나를 발견할 테니"


아키씨의 책<인생질문>에 나오는 글귀다. 다양한 질문을 던져주며 나를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다. 내 삶을 잘 경영하게 만드는 책이다. 해답은 내 삶의 경험 안에 있다. 


책을 읽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면? 자신의 삶을 좀더 입체적으로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 내 인생조망&성찰 미트릭스 툴킷'을 추천한다. 내 인생의 처음부터 끝까지 주제에 따라 정리해보고, 삶의 궤적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툴킷이다. 길다란 통에 엄청 큰 종이가 들어있다. 그 종이는 '공간', '사람', '라이프스타일', '일' 등 시간의 흐름에 따라 삶의 이야기들을 적어볼 수 있는 칸으로 구성됐다. 다 적고 나서 벽에 붙여놓으면 좋단다. 자기의 삶을 위에서 내려다보는 느낌이랄까.


미트릭스 툴킷 사용법

 

1. 가로칸은 연도입니다. 한장에 30년씩, 60 기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세로는 삶을 구성하는 6개의 메인트랙과 세부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 떠오르는 인생의 에피소드와 미래계획을 해당 연도와 트랙의 빈칸에 기입합니다.

 

** 작성팁 **

처음엔 가급적 인생의 관찰자 시점으로 담담하게 작성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벽에 붙여두시면, 인생전체를 눈에 보는 효과를 느낄 있습니다.


출처 : 인생도서관 홈페이지


아직 종이에 무언가를 쓰진 않았다. 일단 툴킷 개봉기를 올려본다. 




짜잔! 이렇게 생겼다! 뚜껑을 따보자.





오호! 종이가 둘둘 말려있다. 조금만 기달려! 내가 꺼내줄게.





크기를 비교해볼까. 인생콘텐츠 '일' 툴킷과 비교해봐도 무지 길다.




열어보니 미트릭스 툴킷 질문과 사용설명서가 적힌 종이가 들어있다.


인생도서관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 친절하게 설명한 종이도 있다.




인생조망 미트릭스를 살펴보자. 주제별로 빈칸을 채워넣을 수 있도록 돼있다. 





이 칸을 다 채우면 나의 삶을 꿰뚫어(?) 볼 수 있을 것 같다. 나의 가치관과 생각들, 삶의 중요한 순간들, 인간관계, 일에 대한 생각, 내가 꿈꾸는 공간, 미래 등에 대한 것들을 차근차근 적을 수 있을 듯하다.





툴킷 뚜겅에는 인생도서관 로고가 예쁘게 새겨져 있다.





집에서 뒹글면서는 인생조망 툴킷을 활용! 동네 카페에서는 책<인생질문>을 가져가 나의 인생을 향해 발랄한(?) 질문을 던져보자.




인생도서관 홈페이지 http://lifeliver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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