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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이야기&노하우/대학생활팁

월드IT쇼에서 만난 4G,이렇게 반가울 수가!

14일 2011 월드 IT쇼에서 만난 반가운 숫자가 있습니다. 바로 '4G'지요.
IT쇼 기간동안 SK텔레콤과 KT가 3G보다 더 속도가 향상된 4G 전초전을 벌였습니다. SK텔레콤은 롱텀에볼루션(LTE)을, KT는 와이브로(Wibro)4G를 내세워 올해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경쟁을 치룰 예정이라고 합니다.

4세대 이동통신(4G, 4th Generation)은 무선 이동통신의 네 번째 세대를 뜻한다고 하는데요. LTE와 와이브로가 표준방식으로 꼽히고 있다고 하네요. 4G는 기존의 네트워크망과 연동할 수 있고, 기존에 비해 약 10배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고 합니다.

저는 이 날 SK텔레콤 LTE를 구경했습니다.


시험가동을 하는 장면을 모니터에 띄워놨네요. 두 명의 아리따운 여성 분이 서로 영상통화를 하고 있군요. 영상통화의 경우 기존 3G보다 영상면에서 8배, 음성면에서는 2배 이상의 선명함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실제로 보니 확실히 영상의 끊김현상이 3G와 비교했을때 훨씬 없었습니다.


두 대의 모니터를 설치해놓고, 4G LTE와 3G를 비교해서 보여주었습니다.


속도를 수치로 보여주는 모니터도 있었습니다. 무슨 말인지는 잘 몰랐지만 역시 4G가 훨씬 좋구나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지요.

어쨌든, 3G보다 4G가 속도가 빠르고 영상이 선명하다니 그걸로 좋았습니다. ^^;

참고기사 :
http://www.i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