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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에세이/백수일기

나는 과연 현란한 드리블로 취업문을 뚫을 수 있을까?




천하의 메시도 어찌할 수 없는 순간이 있다.
나는 과연 현란한 드리블로 취업문을 뚫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