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청춘 에세이/백수일기

[백수일기] 엄마는 마징가 Z



쩝..........
엄마의 손바닥으로 맞아 본 적은 있어도 주먹으로 맞아본 적은 없는 것 같다.
억척같은 힘으로 자식을 키워 오 신 엄마의 주먹도 꽤 쎄시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