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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티스토리 블로그 쓰는 기업, 공공기관 목록 티스토리를 쓰는 기업과 공공기관 목록은 어떻게 될까. 블로그 백전백승에서 자료를 퍼왔다. 출처 : 백전백승 http://min-blog.tistory.com/1790
책을 읽고 생각을 기록하지 않으면 소용없더라 요새 책을 읽으면서 느낀다. 책을 한번 읽고 나면 모든 걸 기억하는 천재가 아닌 이상 느낀 점을 기록하거나 요약해야 한다는 사실을 말이다. 한달 전 읽은 책들의 내용은 제목과 글쓴이의 이름이 생각나면 다행이지만, 이조차 기억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것은 읽을 때 대충 읽었거나, 기억력을 믿고 한 번 읽고는 책상에 쳐박아 두었거나 둘 중 하나이다. 책을 읽고 나면 그저 눈으로 편하게 읽고 싶은 마음이 크다. 일일이 밑줄을 긋고, 생각을 적어놓고 하다보면 흐름이 끊기거나 금새 지쳐서 읽기가 싫어질 때가 종종 있다. 그러다가 예전에 읽은 책을 펼쳐보고는 충격을 받을 때가 있는데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다. '읽었으나 읽은 흔적(밑줄, 낙서 등)을 발견 할 수 없는 깨끗한 책' 이럴 때 무척 당황스럽다. 내용..
방문자수 50만 돌파! 블로그하면서 가장 보람 있을 때 드디어 제 블로그가 50만을 돌파했습나다. 짝짝짝.^^ 개설은 2009년 8월쯤에 해놓고, 운영은 2010년 1월부터 했었는데요. 제 블로그 '이야기캐는광부'와 인연을 맺은지 2년 하고도 5개월이 훌쩍 지났습니다. 제 블로그는 달팽이처럼 느릿느릿 방문자수가 늘어 갔습니다. 비록 KTX처럼 빠르게 방문자수가 늘지 않았아도, 경전선을 지나는 열차처럼 천천히 목표를 향해 나아갔습니다. 그래서 더욱 정이 가는지도 모릅니다. 하하. 넘사벽 블로거분들에 비하면 아직도 갈 길이 멉니다. 50만명 돌파는 원래 2011년 12월까지 이루고자 한 목표였습니다. 그런데 5개월이 더 걸렸네요. 오히려 빠른 시간안에 목표가 이루어지지 않았기에, 그 목표를 이루고 나니 더욱 기분이 좋습니다. 코딱지만한 고시원 방에 있으면서 잘 ..
블로그는 삶의 이력서, 기록문화유산 20대의 내가 꽂힌 단어는 많다. 사랑,행복,꿈,도전,기록. 그 중에서도 평생을 두고 사랑하고 싶은 단어는 '기록'이라는 단어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점점 '기록'의 소중함을 깨닫는다. '기록'은 그 멈추기 어렵다는 시간을 멈춰놓는다. 때로는 그 만들기 어렵다는 '타임머신'이 되어 주기도 한다. 과거의 내 모습과 생각들과 언제든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삶을 기록해 놓은 모든 것은 이야기가 담겨 있는 개인역사책이다. 나는 지난 시간을 돌아 볼 때, 블로그에 썼던 글들을 다시 읽어본다. '그때는 이런 생각을 했었지. 이런 일도 있었구나. 오! 이런 인연도 있었네.' 어디 도망가지 않고, 나의 20대가 고스란히 기록되어 있는 블로그. 참으로 소중한 삶의 이력서가 아닐 수 없다. 최근 인터넷에서 돌고 있는 서..
졸업생이 전하는, 후회없는 대학생활을 위한 50가지-1편- 대학을 졸업한지 5일이 지났네요. 징그랍게 후련하기도 하고, 징그랍게 후회스럽기도 한 대학생활입니다. 20대의 시간들이 조금씩 사라지고 있네요. 30대가 되어도, 40대가 되어도 마음만 청춘이면 20대가 부럽지 않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20대일때의 청춘에 비할 수 있을까요?하하. 어떻게 하면 대학생활을 후회없이 보낼 수 있을까요? 저도 정답은 모릅니다. 어쩌면 후회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대학생활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또 후회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청춘이 아닐까요? 그래도 덜 후회하기 위한 행동법칙은 있을 겁니다. 다음은 제가 대학생활동안 했거나, 하고싶었던 것, 혹은 하고 싶었지만 하지 못했던 것들에 대해 적어본 것입니다. 이것들이 정답은 아닙니다. 그래도 다음 50가지중 몇 가지라도 하면 덜 후회..
충청투데이 소셜네트워크 무료강좌가 열리네요 충청투데이에서 소셜네트워크 무료강좌를 연다고 합니다. 대전시청 5층 대회실에서 열리는 행사인지라, 대전시민들에게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강연자 분들을 살펴보니 익숙한 이름들이 무척 반갑습니다. 먼저 저번에 지식컨퍼런스 TEDxDaejeon과 TEDxDaedeokvalley에서 멋진 사진촬영을 해주셨던 덜뜨기 허윤기님도 계시고요. 교육블로거로 유명하신 모과님의 성함도 보이네요. 모과님으로만 알고 있다가 '김성희'이라는 성함을 뵈니 느낌이 새롭습니다.하하. '나는 왜 블로그를 하는가'라는 주제로 어떤 이야기를 해주실지 기대됩니다. 또 김주완 경남도민일보 편집국장님도 계시네요. 실제로 뵌 적은 없지만, 온라인상에서 너무도 유명한 기자이시자 블로거이시지요. 또 현섭이 형도 있네요. 현섭이 형은 역..
티스토리 글, 2100년 1월 1일 예약발행 가능할까? 사건(?)의 발단 - 궁금증 질문있습니다. 갑자기 궁금해 졌습니다. 티스토리 예약발행 어느 날짜까지 가능한지요? 2100년 1월 1일에 글을 발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지요? 알고 계신 분은 댓글로 제보 바랍니다.^^ 궁금해서 미칠 지경이네요. 그 때까지 살아 있을 것 같지는 않고 말이지요. 제 블로그가 그 때도 살아 남는다면 미래의 자식들에게 20대의 아버지가 보내는 편지라는 식의 글을 쓸 수 도 있을 것 같아서요. 아니면 블로그 글을 타임캡슐처럼 활용할 수 있을 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정 시간이 되면 그 블로그글을 공개하는 것과 같은 프로젝트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럴려면 2100년과 같은 오랜 시간 후에도 글이 예약발행될 수 있게 해야겠지요. 결국 궁금해서 실험(?)을 해보았습니다...
[SLIDER ROCKET] 구글크롬 앱으로 블로그 자기소개를 만들어 보니... 웹 브라우저 구글 크롬 앱을 이용해 블로그 자기소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크롬에 있는 앱중에 SLIDER ROCKET 이라는 게 있더군요. 파워포인트처럼 슬라이드와 디자인을 구성해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만들 수 있는 앱입니다. 크롬 앱에 접속하면, 위 화면 파란색 네모칸에 있는 앱이 뜹니다. 브라우져에 설치하고 몇 번 까닥까닥 하다보면 수월하게 만들 수 있더군요. 파워포인트보다 수월하게 만들 수 있고, 효과 또한 간단하면서도 세련되었습니다. 또 잘 디자인된 슬라이드 자료양식을 통째로 다운 받아서 콘텐츠만 수정할 수 있어서, 초보일지라도 제법 괜찮은 슬라이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시간은 좀 걸렸지만 말이죠. 몇 시간 뚝딱해보니 위에 있는 블로그 자기소개 슬라이드가 탄생했습니다. 7개 슬라이드로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