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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2018 독서노트(38)페이스북 심리학, 페친을 끊는 이유 페친. 페이스북 친구. 잠이 안 올 때 눈팅하면 재미있는 페이스북. 술먹고 글을 올린 후 다음 날 이불킥. 다른 사람들은 다 잘 살고 있는 듯한 환상. 듣고 싶지 않은 고민까지 듣게 되고, 남이 듣기 싫어하는 고민까지 말할 수 도 있는 공간.  책<페이스북 심리학>으며 든 생각. 페친 끊기지 않도록 조심해야지.책에 나온 사람들이 페친을 끊는 열 가지 이유. 1. 지나치게 많은 개인정보를 공개하는 부적절한..
2018 독서노트(21)뉴필로소퍼, 생활철학잡지 페이스북 뉴스피드를 훑어보다 관심있는 잡지를 발견했다. 생활철학잡지를 표방하는 <뉴필로소퍼> 창간호다. YES24에서 바로 주문했다. '너무 많은 접속의 시대'라는 부제에 고개를 끄덕였다. 그렇지. 우리는 너무 많은 접속과 온라인 관계에 노출되어 있지. 이런 생각을 하며 잡지를 펼쳤다. <뉴필로소퍼>는 2013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창간된 잡지인데, 소비주의와 기술만능주의가 지배하는 현대 사회에서 "보다 충실한 삶'을 찾..
페북록 SNS 시대에 글쓰기는 무엇인가. '좋아요'라는 반응을 독촉하는 자아의 진열이 아니라, 의식과 감성을 서로 향상시키는 집단 지성의 즐거운 체험이어야 한다. 독단에 빠지기 쉬운 생각을 점검하고 흐트러지기 일쑤인 마음을 정돈하는 절차탁마의 글쓰기, 그것은 외로운 고행이면서 공동의 놀이일 수 있어야 한다.-책<눌변> 93쪽-그러나.....페이스북은 '오그라듦'과 '감성 뿜뿜' 사이 어딘가에 있는 듯하다. 솔직한듯 하지만 가끔은 솔직하지..
강연장을 직접 찾아가는 이유 5가지 요새는 웬만한 강연들은 영상으로 촬영되어 인터넷에 올려 진다. 안방에서 편안하게 강연 동영상을 보며 저자와 만날 수 있다. 전 세계의 유명인사 강연영상을 볼 수 있는 해외사이트도 많고, 국내 유명인들의 강연동영상을 모아놓은 국내 사이트도 많이 있다. 직접 유명인사의 강연을 찾아다니지 않아도 얼마든지 클릭 두, 세번으로 강연을 볼 수 있는 세상이다. 참 편리하다. 나도 버스, 지하철, 기차 등을 타고 강연장을 가기가 귀찮을 ..
큐레이션, 가치있는 정보를 거르는 콘텐츠 큐레이터가 되어라 큐레이션, 가치있는 정보를 거르는 콘텐츠 큐레이터가 되어라1. 가치있는 정보를 거르는 큐레이션 시대의 도래블로거라면 '큐레이션'이라는 말을 한번쯤 들어보았을 것이다. 이 단어는 박물관에서 미술관에서 '작품을 전시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책<큐레이션>에서 말하는 '큐레이션'의 의미는 좀 다르다. 이 책의 저자인 스티븐 로젠바움은 큐레이션을 '인간이 수집, 구성하는 대상에 질적인 판단을 추가해서 가치를 더하는 일'..
책을 주제로 한 유용한 페이스북 페이지 5곳 1. 밑줄긋기 / http://www.facebook.com/gounderline   - 책에서 감명받은 구절들을 꾸준히 올려주는 페이지입니다. 간단한 아이디어지만 좋은 글귀들과 만날 수 있어서 좋더군요. 2.소셜북스 / http://www.facebook.com/socialbooks  - 아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책에 대한 이야기와 토론이 활발히 오고가는 곳입니다. 특히 좌..
[대외활동]대전광역시 SNS 서포터즈 모집, 한번 지원해보세요. 벌써 1월하고도 6일이 흘렀습니다. 누군가는 시간이 인류에게 주어진 가장 큰 선물이라고 말했지요. 참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하루도 이 소중한 시간을 힘차게 달려봐야겠지요? 하하. 제가 살고 있는 대전광역시에서 SNS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합니다. 모집기간은 1월 2일부터 20일까지, 활동기간은 11개월간이라고 합니다. 대전의 주요현장, 건의사항, 미담사례, 공익적인 사례 등 다양한 소식을 사람들에게 널리 전파하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몰고온 달콤한 변화- 신현섭 CODExBridge 대표 충청투데이 강연 후기 9월 30일, 충청투데이 마지막 소셜네트워크 강좌가 대전시청 하늘마당에서 열렸습니다. 아마도 대전광역시 강연역사상 가장 높은 곳에서 열리지 않았을까요?^^; 이 날 '페이스북과 트위터로 만나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CODExBridge대표 신현섭님께서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제가 서울좀 다녀오느라 중간부터 강연을 듣기 시작했지만, 금새 그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었답니다. 까페처럼 예쁘게 꾸며 놓은, 대전에서 하늘과 가장(?) 가까이 닿아있는 하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