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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자기주소

내 친구 상연이의 Facebook 본사 방문기<제1편>, 마크주커버그는 어디에 있었을까? 다음 글은 대학교에서 만난 절친 충남대 회계학과 이상연군의 미국 Facebook 본사 방문기입니다. 페이스북이 대세인 요즘 세상, 직접 본사를 방문한 그가 무척 부러웠답니다. 평소 자동차를 사랑하고 IT트렌드에 민감한 얼리아답터인 그. 제가 조르고 졸라 Facebook 본사 방문기를 써달라고 했습니다.^^ 과연 그는 마크주커버그를 만나고 왔을까요? Facebook 본사 방문을 통해 느낀 감회가 남달랐다는 그의 소감문을 여기 옮겨봅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 전속 칼럼니스트로 모셨으니까요. 앞으로 제 친구의 활약상을 지켜봐주세요.^^ 글 게재를 허락해 준 친구 상연이에게 참 고맙다는 말을 전하면서 자 시작~!! 페이스북 본사! 왔노라! 보았노라! 찍었노라! 10일간의 미국 기업견학을 하고 있는 지금, 미국에..
페이스북 자기만의 주소 만드는 법 요새 페이스북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싸이월드+트위터라는 느낌입니다. 페이스북은 트위터처럼 실시간으로 빠르게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고, 싸이월드 처럼 친구를 맺어서 서로 소식을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싸이월드는 친구의 친구들 소식까지 들으려면 일일이 미니홈피에 찾아가야 합니다. 반면 페이스북은 친구로 추가한 사람들뿐만 아니라, 그 친구의 친구들 소식까지 들을 수 있으니 좋은 것 같습니다. 친구로 맺은 사람들의 친구들중에서 친구로 만들고 싶은 사람들을 찾아 '친구추가'할 수 있으니까요. 페이스북은 이처럼 새로운 친구를 찾을 수 있도록 끊임없이 사용자에에 알려주는 훌륭한 자세(?)를 지니고 있지요. 그런데 한 가지! 트위터처럼 가입하면 바로 자기만의 주소가 생성되지 않는 점이 불편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