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학술지3

대학원생일기(55) 박사졸업 요건과 학술지 투고 나는 일반대학원 박사과정에 재학중인 직장인이다. 풀타임이 아닌셈이어서 보다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퇴근후 시간에 연구(?)를 해야하기 때문에 체력이 많이 딸린다. (뭔가 연구라는 표현을 쓰기에는 한참 부족하다. 하하) 한 살이라도 젊을 때 대학원에 들어가 졸업하라는 말이 틀리지 않은 것 같다. 제때에 박사학위를 받고 졸업할 수 있을지 염려된다. 이미 쏟아놓은 복분자주다. 걱정해봤자 아무 소용 없다. 하하하. 묵묵히 소처럼 나아가야한다. (내 사주팔자에 소 두마리가 들어있다는데 그 소가 잘 버텨줘야 할텐데..그냥 그렇다는 이야기..) 최근 5월 말에 석사학위 논문을 발전시킨 논문이 국내 학술지에 게재확정되었다. 박사 졸업요건에 '학술지 논문 게재'가 있던데, 이번 학술지 게재로 마음을 한시름.. 2022. 7. 6.
대학원생일기(53)학술지에 투고하시죠? 대학원 석사나 박사과정 재학중이라면 교수님으로부터 이런 이야기를 한번쯤 들었을 것이다. "학위논문 수정 보완해서 학술지에 투고해볼래요?" 필자의 지도교수님도 위와 같은 질문을 던지셨다. 학술지 논문은 연구실적으로 쌓이니 망설일 필요가 없었다. 지도교수님께서 도와주시니 참 감사할 따름이었다. "네. 교수님. 해보겠습니다." 물론 이때부터 또 다른 고통의 시작이었다. 하하. 기존 논문을 수정해서 학술지에 투고하고, 게재 가능 판정을 받기까지 그렇게 어려울 줄은 몰랐다. 말이 수정 보완이지 하나의 논문을 다시 쓰는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학술지 논문을 쓰면서 스스로가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는 점이다. 학술지에 논문을 투고하면 3명의 전문 심사위원이 그 논문을 꼼꼼하게 심사하고 코멘트를 주신.. 2022. 5. 26.
대학원생일기(52)동암 네이버 블로그 학술지 논문에 대한 검색을 하다고 재미있고 유용한 블로그를 또 발견했다. '동암'이라는 아이디를 쓰시는 분의 네이버 블로그이다. 대학원생들이 궁금할만한 것들을 주제로 글을 많이 올리셨다. 블로그에 접속해서 천천히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https://m.blog.naver.com/pnu2010/221961749393 학술논문을 말하다 논문이란? 논문은 어떠한 주제에 대한 자신의 학문적 연구결과나 의견, 주장을 논리에 맞게 일정한 형식으... blog.naver.com 2022. 5.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