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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연구/창작노트

홀로서기


 
중고등학교 시절 학교에 늦는다고 

내 엉덩이를 때려가며 깨워주시던 어머니...

지금 생각하면 그때가 좋았다

언제부터인가 나는 혼자 힘으로 일어나야했고

언제부터인지 힘겨운 홀로서기를 하고 있기때문에...


매순간 계속 스스로 일어나야 하는 것, 그게 삶일까?

그러다 어느 한 순간이라도 그러지 못하면, 그게 죽음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