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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

일터에서 내가 일하는 일터에는 '웃음이 보약이다'라는 글귀가 써 있다. 볼 때마다 부모님에게는 자식이 주는 '용돈'과 '자식아 잘되는 것'이 보약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고개를 든다. 복도에는 '송백상취(松栢相翠)'라는 사자성어가 액자에 담겨있다. 태어난 환경과 여건은 달라도 잘 어울려 조화를이루면서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라는 뜻이다. 조직생활하면서 한번쯤 음미해볼 만하다. 내가 일하는 일터에는 직원말고도 다양한 사람들이 오고간다. 목요일마다 '복권 사세요'라고 외치며 들어오시던 할머니는 어느 날부터인가 나오지 않으신다. 꽤 됐다. 목요일의 인기스타셨는데...... 아침일찍 직원들의 책상으로 건강식품을 배달하는 아주머니들은 언제나 낭랑한 목소리로 인사를 하신다. 인사를 하는 방법을 이분들한테 배우곤 한다. 또 간혹 ..
자취생으로서 참 기대되는 축제, 5월 대전세계조리사대회 유성구 궁동에서 자취하고 있는 김기욱입니다.^^; 제가 살고 있는 대전에 자취생으로서 참 기대되는 축제가 열립니다. 오는 5월1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대전세계조리사대회가 그 주인공이죠. 행사 포스터를 보는 순간, 혼자 밥을 지어먹던 자취의 추억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갔습니다. '그래, 여기다!나를 위한 행사구나'하는 느낌이 팍 왔다고나 할까요. ^^; 사이트에 들어가 행사내용을 보면서 제일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짐작하시겠지만)시식과 시음행사였습니다. 자취생이다보니 어쩔 수 없었네요. 자취생으로서 끌린 것 1 - 세계음식 시식행사 주요행사가 열리는 대전무역전시관 일대에서 세계음식을 체험할 수 있는 코너가 마련된다고 합니다. 더불어 전퉁음식만들기체험, 어린이요리교실, 세계각국의 민속춤과 노래공연, 한국 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