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학생활

대학생활 백서(1) 조별과제, 007 눈치작전 매학기마다 돌아오는 조별과제 시간. 그 중에서도 조원간 미묘한 신경전이 펼쳐지는 시간. 조장이 되느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조장이 되면 귀찮은 일 3가지가 있다. 매번 조원들 문자 돌리고, 회의 날짜 잡기자료 취합하기발표하기(대부분 조장이 한다) 덤으로 스트레스. 이 과목에서도 조장. 저 과목에서도 조장. 미친다. 아주. 조장이 안되려고 이렇게까지 해봤다. 그 : "몇 살이세요?"나 : "네 25살이요."그 : "제가 한살 많네요"나 : "(나는 속으로)내 친구들이 너랑 나이 같은디. 나는 초등학교 일찍 들어갔는디." 빠른 생일이라는 걸 말 안하고 동생인 척 했다. 같은 학번인데요.크크크. 이 자리를 빌어서 그 조장에게 미안하다. 나중에 물론 들켰다. 하지만 나도 할 말은 있었다. 왜냐고? 당시 군..
매거블잡지 후회NO 세번째 시리즈 만들었어요 매거블잡지 후회없는 대학생활을 위한 50가지 세번째 시리즈가 나왔습니다.드디어 마지막편이네요.직접 찍은 사진과 무료이미지를 활용해 만들었습니다.지금까지 5월호, 6월호, 7월호 3편이 나왔습니다. 후회없는 삶을 위한 잡지라는 뜻으로이름은 . 주제는 후회없는 대학생활을 위한 행동 항목 이야기.한번 놀러오세요. 매거블잡지에 접속하시면 다른 분들의 재미난 콘텐츠도 함께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magable.com/
인터넷잡지 '후회NO'를 만들어 봤어요 내가 만드는 잡지 '매거블'이라는 사이트에서 저만의 전자잡지를 만들어봤어요. 전에 제 블로그에 썼던 '후회하지 않는 대학생활을 위한 50가지'를 재편집해서 만들었습니다. 잡지제목인 '후회NO'는 '후회가 생기는 인생에서 어떻게 하면 후회없이 살수 있을까'고민하자는 뜻을 담았습니다.^^; 첫번째로 만든 인터넷 콘텐츠라 여러가지로 부족한 점이 많네요. 하하.제가 직접 만든 인터넷잡지의 모습은 다음처럼 생겼습니다.한번 넘겨보시면 됩니다. 오른쪽 'FULL' 풀버튼을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어요. 위 사이트에 접속하시면 누구나 쉽게 인터넷 매거진을 만들 수 있습니다.모든 콘텐츠를 장마다 이미지로 만들어서 올려도 되고, 직접 글과 사진을 업로드해서 만들어도 됩니다.방법은 어렵지 않아서 직접 접속해보셔서 몇번 뚝..
기업 불합격후, 마음에 나타난 몹쓸 증상 10가지 그리고 마음의 신비 독백조. 중모리 장단. 다소 길어서 뒤로 누르셔도 됩니다잉. 2011 하반기 공채에서 가고싶은 분야와 회사에 지원했지만.... 결과는? 떨어졌다.하하하하하. 시원하고 맑게. 가고싶었던 기업에 떨어지다보면 마음과 머릿속은 이런 것들로 휩싸이게 된다. 그 불합격 횟수가 점점 늘어날수록...심해진다... '자신감 상실'+'자기부정'+'의욕상실'+'현실인식'+'부모님께 죄송'+'대인기피 살짝'+'자기변명'+'명절 기피증 4배 증가'+'약간의 우울증세' +'그래도 근거없는 희망'= 100 각각 대략 10%씩. 참..근거없는 희망은 1%정도.그야말로 복잡오묘한 감정이다. 취업시장에 몸을 던진 한 인간의 내면에 '온갖 부정적 생각들'이라는 폭풍우가 몰아치는 것이다. 이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본 후 지원한 대학에 떨어졌..
[블로그결산]2011 이야기캐는광부 사랑받은(?) 콘텐츠 TOP7 2011 블로그 결산을 간단히 해보려고 합니다.^^ 제목은 2011년에 사랑받은 콘텐츠 TOP7입니다. 사실 제 블로그는 일일 방문자수 천명이 넘는 다른 블로그처럼 격한 사랑을 받는 곳은 아닙니다. 그만큼 이 글의 제목처럼 사랑받고 싶은 염원을 담았다고 생각해주세요. 하하. 제 블로그는 일일 방문자 천명을 넘기가 힘들었습니다.하하. 게으른 글쓰기와 소통의 부족, 검색엔진 최적화 부족 등 이 이유일 수도 있겠네요.^^; 반성하고 있습니다. 9월부터는 취업원서 넣는다 뭐한다하며 뺀질거렸네요. 글도 잘 안쓰고요. 심히 반성하고 있습니다. 블로그神이 있으시다면 부디 용서해주시길~! 극히 소수의 팬(?)들이 꾸준히 찾아주시기에 지금까지 살아있는 것 같아요. 전국의 방문자 및 블로거 이웃 여러분 감사합니다.^^새해..
졸업생이 전하는, 후회없는 대학생활을 위한 50가지-4편- 으아아아아! 드디어 4편입니다. 50가지를 금방 쓸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장난아닙니다. 이거 큰 일입니다. 바닥을 드러낼 것 같네요.하하하. 그래도 곰곰히 생각해 본 결과 다음 항목들을 고르게 되었습니다. 어디까지나 정답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런 것들을 하면 좋겠다 싶은 것을 골라 보았습니다. 자 또 다시 시작해볼까요? 38.1박2일 을 한번 보세요. 주변의 소외된 사람들에 대해서 한번쯤 더 생각하게 됩니다.공부하느라 요새 많이 바쁘시죠? TV볼 시간이 별로 없겠지만, 가끔씩 예능프로그램을 챙겨보세요. 재미를 위해 본 프로그램이 마음속에 의외의 파장을 일으킬 수 있거든요. 저는 개인적으로 을 좋아합니다. 강호동 하차설로 한바탕 시끄러웠던 1박2일이지만, 이 프로그램이 주는 감동과 재미는 사라지지 않습니..
졸업생이 전하는, 후회없는 대학생활을 위한 50가지-3편- 헥헥. 드디어 3편입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걸리네요. 처음부터 그냥 10가지로 할 걸 그랬나요?하하. 그래도 50가지를 정리하면서 지난 시간들의 사건,사고(?)들을 정리할 수 있어서 좋더군요. 그러면서 마음속에 한 가지 결심이 섰습니다. '대학시절동안 느꼈던 모든 것을 글로 옮겨보자. 그것이 내 청춘에 대한 작은 예의일테니.'하고 말이죠. 제 청춘을 잘 쥐어 짜서, 보고 느꼈던 것들을 정리해봐야겠습니다. 각설하고, 26번째 이야기부터 들어갑니다잉. 26. 후회없는 대학생활을 위한 50가지를, 개인적으로 직접 노트에 한번 써보세요. 하하. 방금 생각 난 겁니다. 저처럼 후회없는 대학생활을 위한 50가지를 개인적으로 정리해보세요. 저마다 적는 내용이 다를 것입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이루고 싶은 것, 하고 싶..
졸업생이 전하는, 후회없는 대학생활을 위한 50가지-2편- 졸업생이 전하는 후회없는 대학생활을 위한 50가지 두번째 시간입니다. 졸업한지 6일이 지났네요. 50가지를 언제 채울까 고민도 들었지만, 막상 시작해보니 대학생때 할 수 있는 일이 꽤 많더군요. 그 만큼 20대가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시간이라는 걸 말해주는 것이지요. 각설하고 15번째 이야기부터 들어갑니다. 15. 한번쯤 국토대장정을 떠나보세요. 참 배울 것이 많습니다. 제가 처음 해남에서 서울시청까지 640km 국토대장정을 떠난다고 했을 때 주변의 반응은 두 가지 였습니다. '야, 군대에서 행군 그렇게 했는데 밖에 나와서도 행군할래?','와, 대단하다. 나도 하고싶은데..잘 다녀와' 물론 힘든 일이지만, 왠지 도전하고 싶었습니다. 과연 걸어서 국토를 종단하는 것이 가능할까하는 호기심도 들었습니다.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