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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받을 용기

[대전독서모임 산책 3월 후기]미움받을 용기가 있습니까? 3월 21일(월) 오후 7시 30분 여행문화센터 산책(라푸마둔산점2층). 3월 독서모임 산책이 열렸다. 선정도서는 . 나의 게으름으로 인해 이제야 후기를 올린다. 지금 올리려니 무슨 이야기가 오고갔는지 기억이 잘 안난다. 그래서 사진 한장과 밑줄 그운 부분을 올린다. 용서하소서. 1. 변할 수 없는 나 vs 변할 수 있는 나2. 우월성 추구vs열등감vs열등감 콤플렉스3, 인간의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4. 자식, 부모, 친구 사이에서도 과제의 분리가 가능할까? 5. 당신은 ‘미움받을 용기’가 있습니까? 아들러는 트라우마를 부정하면서 이렇게 말했네.“어떠한 경험도 그 자체는 성공의 원인도 실패의 원인도 아니다. 우리는 경험을 통해 받은 충격-즉 트라우마-으로 고통받는 것이 아니라, 경험 안에서 목..
3월 21일 대전독서모임 산책 -미움받을 용기 선정도서 : 미움받을 용기 일시 : 2016년 3월 21일(월) 오후 7시 30분 장소 : 여행문화센터 산책(라푸마둔산점 2층) 참가비 : 5,000원(커피, 다과)
열등콤플렉스, 미움받을 용기 열등감 자체는 그다지 나쁜 게 아닐세. 이것은 이해했지? 아들러도 말했듯이 열등감은 노력과 성장을 자극하는 계기가 되기도 하니까. 가령 학력에 열등감을 느껴 "나는 학력이 낮다, 그러니 남보다 몇 배 더 노력하자"라고 결심한다면 도리어 바람직하지 않나.하지만 열등콤플렉스는 자신의 열등감을 변명거리로 삼기 시작한 상태를 가리킨다네. 구체적으로는 "나는 학력이 낮아서 성공할 수 없다"라고 하거나 "나는 못생겨서 결혼을 할 수가 없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지. 이렇게 일상생활에서 "A라서 B를 할 수 없다"라는 논리를 내세우는 것은 이미 열등감의 범주를 벗어난 걸세. 그건 열등 콤플렉스지.-94쪽, 미움받을 용기- 그렇지. 정말로 자신 있는 사람은 자랑하지 않아. 열등감이 심하니까 자랑하는 걸세. 자신이 우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