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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탈출

20대를 향한 질문, 당신의 가치관은 무엇입니까? 책 . 어떻게 청춘을 보낼 것인가에 대해, 시골의사 박경철씨의 주옥같은 메세지가 담겨있는 책입니다. 청춘의 마음을 이토록 냉철하면서 따뜻하게 어루만져주는 책이 있을까요? 책속에서 발견한 다음 내용은 그야말로 값진 수확이었습니다. 바로 '나의 가치관은 무엇인가'라는 주제의 장에 나온 이야기였죠. "가치의 잣대를 가지고 있지만 가치지향적 선택이 아닌 결과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다른 것을 노력해야 하는 사람과, 뒤늦게 가치를 인식하고 자신의 성과를 전면적으로 부인할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은 극도의 불행에 빠진다. 전자의 불행은 지속적이고 일상적이지만, 후자의 불행은 급작스럽게 다가온다. 어느 순간 벼락처럼 뇌를 파고들어 극도의 충격과 허무에 빠지게 된다." - p81-82 - 가치관은 '생활의 여러 국면과 과정..
시골의사 박경철씨가 가르쳐 준 '스펙 감옥' 탈출 비법은? '스펙감옥' 탈출비법 : '차이'가 아닌 '다름'에 매진하라! "여러분중에 남과의 차이가 아니라 남과의 다름을 1시간 동안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 있나요? '차이'가 아닌 '다름'에 매진하세요!"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의 저자 박경철씨가 어제 충남대학교 강연에서 대학생들에게 건넨 충고다. "A와 B의 차이를 이야기 하기는 쉽습니다. 'A가 B보다 토익점수가 얼마 높다, 학점이 더 높다, 학벌이 더 좋다'처럼 말이죠. 그런데 A와 B의 다름을 이야기하기는 어렵습니다. 여러분은 내가 누군가와 이러 이러하기때문에 '다르다'라고 할 수 있는 경험들을 대학생때 해야합니다" 집에 와서 이 말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언뜻 들으면 쉬운 말같은데... 곰곰히 생각하면 꽤나 어려운 화두였다. '차이'와 '다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