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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5

독서노트(608)포스트코로나마케팅, 실무자에게 길을 묻다 현재 MZ세대 사이에 인기를 끌고 있는 재테크 방법 중 하나는 스니커테크(스니커즈+재테크)다. 오픈런을 해도 구매에 대한 확신이 없는 롤테크, 샤테크와는 다르게 스니커테크는 구매가능 리스크가 적고, 정해진 날짜와 시간에 래플(무작위 추첨)을 통해 구매가 이뤄지기 때문에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또한 평소 관심이 있었던 브랜드의 운동화를 10-20만 원에 구매해 많게는 몇 천만 원대까지 차익을 남길 수 있기 때문에 비교적 안정적인 재테크 방법이며 무엇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스니커테크가 MZ세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중략) 최근 이마트24는 무신사의 한정마켓 ‘솔드아웃’과 협업하여 삼각김밥, 샌드위치, 햄버거 등을 구매한 후 이마트24 모바일 앱을 통해 응모하면 .. 2022. 5. 13.
대학원생일기(9) 직장인에게 코로나는 오히려 기회 코로나19가 오히려 기회였다. 직장에서는 회식이 거의 사라졌다. 최근 2년간 술 먹는 횟수가 현저히 줄었다. 모임도 줄었다. 코로나로 인해 그보다 더욱 사람과의 만남 횟수가 줄었다. 저녁에 딱히 할 일이 없었다. 생산적으로 보내고 싶었다. 독서에 집중했다. 책을 열심히 읽었다. 그러나 책을 쓰거나 글을 쓰는 것처럼 아웃풋이 없었다. 독서량이 늘어갈 수록 자기 만족일뿐이었다. 오늘은 몇 권. 주말에는 몇 권. 나는 책을 많이 읽는다는 위안. 고민했다. 다른 방법을 찾아야했다. 퇴근 후 시간을 보내면서 아웃풋을 낼 수 있는 게 무엇일까. 역시 별다른 결론은 내지 못했다. 그래도... "대학원에 다니자. 배우자. 그리고 논문을 쓰자." 논문이라는 아웃풋. 막연히 그런 생각을 품었다. 논문은 '새로운 지식의 창.. 2022. 1. 4.
대전시 얀센 자율접종 시작, 선착순 1만명 I 코로나 예방접종 대전시가 30세 이상 시민(불법체류 외국인 포함)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얀센 백신 자율접종을 진행합니다. ○ 백신종류 : 얀센백신 * 1회 접종 완료 ○ 접종기간 : 8.26.(목)~9.18.(토) * 변경될 수 있음 ○ 대 상 자 : 30세 이상 대전시민으로 얀센 백신접종에 동의하는 사람 - 우선 접종, 연령대별 접종 기간 비동의자(노쇼)도 접종 가능 - 기존 접종 예약자가 조금 더 이르게 접종하고 싶은 경우 접종 가능 - 기존 코로나19 백신 1차~2차 접종완료자 비대상 - 외국인(자세한 사항 맨 아래 안내) ○ 예약기간 : 8. 26.(목) ~ 9. 17.(금) * 준비된 백신 소진 시 사전 마감 ○ 예약방법 : 거주지 보건소 전화예약(대전 120콜센터, 의료기관 전화예약 불가) 자료출처 : 대전광.. 2021. 8. 26.
코로나 백신 2차 화이자 접종 간단 후기 오늘 코로나 백신 2차 접종을 했다. 1차는 아스트라제네카를 맞았고, 2차는 화이자로 교차 접종했다. 오후 1시~오후 3시에 접종하라는 문자를 받았으나 오전에 코로나접종센터(도솔다목적체육관)를 찾았다. 사람이 많은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한산했다. 입구에서 예진표를 작성하고 체육관 안으로 들어갔다. 주민등록증을 제출하니 전산시스템에 나의 코로나 백신 접종내역이 떴다. 예진을 받고 주사를 맞기 까지 10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 아스트라제네카를 맞았을 때는 약간 몸살기운이 있었다. 두통도 살짝 찾아왔다. 화이자는 아스트라제네카보다느 반응이 덜 할거라는 이야기를 드렀다. 접종한지 8시간이 지난 지금 왼쪽 팔, 주사 맞은 자리 근육이 땡긴다. 자고 일어나봐야 정확한 증상을 알 수 있을 듯하다. 접종을 하고 나서 .. 2021. 7. 16.
한 낮에 태양의 흑점을 망원경으로 관찰해보니.. 대전에는 백북스(http://www.100books.kr/)라는 독서모임이 있습니다. 다양한 책과 주제를 토론하며 사람들과 지식을 나누고 소통하고 있는데요. 지난 2월 19일~20일에는 천문우주+뇌과학 모임이 있었습니다. 지질박물관, 국가핵융합연구소,대전시민천문대 등을 돌아보며 현장학습도 하고, 박문호 박사님으로부터 과학이야기도 듣는 뜻깊은 자리였지요. 저도 20일에 참석하여 전국 각지에서 온 사람들과 연구소와 박문관 견학을 떠났습니다. 그 중 대전 시민천문대에서 태양의 흑점을 관찰한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한 낮에 흑점을 보니 참 신기하더군요. 동그란 점이 망원경에 들어올 때 그 느낌이 참 묘했습니다. 망원경 렌즈에 특수 필터를 끼워 눈을 보호하면서 흑점을 관찰 할 수 있었습니다. 흑점을 여기서.. 2011. 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