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노트

독서노트(553)에스파, aespa, Next Level 노래가사

by 이야기캐는광부 2021. 6. 7.

에스파 Next Level 가사.

 

I'm on the Next Level Yeah
절대적 룰을 지켜
내 손을 놓지 말아
결속은 나의 무기
광야로 걸어가
알아 네 Home ground
위협에 맞서서
제껴라 제껴라 제껴라
상상도 못한 Black out
유혹은 깊고 진해
(Too hot too hot)
맞잡은 손을 놓쳐
난 절대 포기 못해
I'm on the Next Level
저 너머의 문을 열어
Next Level
널 결국엔 내가 부셔
Next Level
KOSMO에 닿을 때까지
Next Level
제껴라 제껴라 제껴라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I see the NU EVO.
적대적인 고난과 슬픔은
널 더 Popping 진화시켜
That's my naevis It's my naevis
You lead, we follow
감정들을 배운 다음
Watch me while I make it out
Watch me while I work it out
Watch me while I make it out
Watch me while I work it out
Work it work it work it out
감당할 수 없는 절망도
내 믿음을 깨지 못해
더 아픈 시련을 맞아도
난 잡은 손을 놓지 않을게 Oh
절대로 뒤를 돌아보지 말아
광야의 것 탐내지 말아
약속이 깨지면
모두 걷잡을 수 없게 돼
언제부턴가 불안해져 가는 신호
널 파괴하고 말 거야
(We want it)
Come on!
Show me the way to KOSMO Yeah
Black Mamba가 만들어낸 환각 퀘스트
aespa, ae를 분리시켜놓길 원해 그래
중심을 잃고 목소리도 잃고 비난받고
사람들과 멀어지는 착각 속에
naevis 우리 ae, ae들을 불러봐
aespa의 Next Level “P.O.S”를 열어봐
이건 REAL WORLD 깨어났어
We against the villain
What's the name?
Black Mamba
결국 난 문을 열어
그 빛은 네겐 Fire
(Too hot too hot)
난 궁금해 미치겠어
이다음에 펼칠 Story
Huh!
I'm on the Next Level
저 너머의 문을 열어
Next Level
널 결국엔 내가 부셔
Next Level
KOSMO에 닿을 때까지
Next Level
제껴라 제껴라 제껴라
I'm on the Next Level
더 강해져 자유롭게
Next Level
난 광야의 내가 아냐
Next Level
야수 같은 나를 느껴
Next Level
제껴라 제껴라 제껴라
Huh!

 

 


대중성과 거리가 멀어 보이는 ‘정통 SM 스타일’이 오히려 에스파의 대중적 성공을 여는 가장 중요한 열쇠가 됐다. ‘넥스트 레벨’은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 OST로 쓰인 동명의 힙합곡을 SM 대표 프로듀서인 유영진이 리메이크한 곡이다. 김도헌 대중음악평론가는 “밋밋한 원곡에 SMP 초기 느낌을 살린 유영진 특유의 브리지(후렴 사이 클라이맥스)가 삽입된 것이 ‘넥스트 레벨’ 인기 요인의 알파이자 오메가”라고 평했다. SM은 2010년대 초중반 에프엑스와 샤이니 등을 통해 첨단의 팝 음악을 선보였던 것과 달리, 2010년대 후반부터는 과거 H.O.T.·S.E.S.·신화부터 동방신기까지 SMP의 고전을 완성한 유영진의 과거 음악 스타일을 다시금 선보이고 있다. ‘넥스트 레벨’은 이 같은 경향에서 나온 성과라는 것이다. 최근작인 보아의 ‘베터(Better)’나 샤이니의 ‘돈트 콜 미(Don’t Call Me)’ 역시 유영진의 과거작을 연상케 한다는 평을 받았다.

원문보기: 경향신문 기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106071839001&code=960100#csidx1abaf1368b5405ab57ff897e92ebe64 

반응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