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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노트

독서노트(556)톡이나 할까?

by 이야기캐는광부 2021. 6. 9.

신선한 콘텐츠다. 출연자들이 마주보며 카톡을 한다. 그 내용이 공개된다. 색다른 인터뷰.

아래는 권성민 PD 인터뷰 내용중 발췌.

 

"주고받는 카톡 메시지가 영상과 같이 나오는데, 어떻게 구현하시나요?

게스트와 진행자의 휴대폰을 제작진 노트북으로 각각 미러링합니다. 김이나 님은 계속 사용하셔야 하니까 전용 휴대폰을 마련해놨고, 게스트분들은 프라이버시 노출을 우려하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핸드폰을 미리 준비해뒀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자기 폰을 그냥 쓰시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저희가 준비한 폰을 쓰시는 경우, 메시지를 입력하고 보내는 게 말하는 것처럼 자연스러워야 하니까 3~4개 기종을 마련해 두고 최대한 쓰기 편한 걸 사용하시게 합니다. 평소와 다른 기종을 쓰면 어색하잖아요. 사전에 프로필 사진이나 사용하는 폰트도 미리 받아두고 자주 쓰는 이모티콘도 다운받아 둡니다. 최대한 게스트의 핸드폰에 가깝게 세팅해두려고 해요."

 

출처 : https://publy.co/content/6116?c_order=1&c_id=87&fr=home 

 

<톡이나할까?> 권성민PD 인터뷰: 카톡으로 토크쇼를?

세상에 없던 콘텐츠를 만든다 / 만나서 하는 카톡의 묘미 / 조명부터 장소까지, 제작 비하인드 / '보통 사람'으로서의 감각 / 오랫동안 플레이어로 일하는 PD

publy.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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