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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콘서트

강연콘서트'콘'이 열린다고 하네요.재밌을 것 같아요 내 청춘을 위한 뜨끈뜨끈한 강연이 4월 29일,30일 이틀에 걸쳐 열린다고 합니다. 톡톡튀는 연사분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즐거운 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 관심있는 분은 참여해 보세요. 티켓예매는 여기서!
세계 무전여행이 그에게 선물해 준 것- 26유로의 저자 류시형씨 강연 지난 12월 1일 경북대 강연 콘서트에서 국내무전여행을 시작으로 세계무전여행을 떠난 류시형씨의 강연이 있었습니다. 그는 편도티켓과 26유로만으로 219일동안 18개국을 무전여행했다고 하네요. 그렇게 떠날 수 있었던 용기와 베짱이 참 부러웠습니다. 시간이 좀 지났지만 강연내용을 토대로 인터뷰형식으로 편집해 봤습니다. 세계무전여행을 통해 그가 배우고 깨달은 것은 무엇일까요? 자기자신을 대책없는 낙천주의자라고 표현하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여행떠나기를 망설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그분들에게 조언한다면? 모든 사람들이 여행에 대해 두려움을 갖고 있어요. 여행하려면 돈과 시간을 너무 1순위로 따지는 것 같아요. 돈없어서 여행을 못간다,시간이 없어서 여행을 못간다고 많이 하잖아요. 이런 것을 따지지 말고 여..
그는 왜 대기업을 박차고 나왔을까? - 강성찬씨의 강연을 듣고서.. 12월 1일 대구 경북대에서 특별한 삶을 살고 있는 청춘들의 강연콘서트가 열렸습니다. 그 중 많은 이들이 들어가고 싶어하는 외국계기업 IBM을 박차고 나와 세계일주를 떠나버린 청년 강성찬씨의 강연이 많은 공감을 일으켰습니다. 그의 한마디 한마디에는 오랜 사색과 고뇌가 어우러진 진심이 담겨 있었기때문입니다. 그는 가슴이 시키는 일을 하고, 앞으로는 그 누구에게도 고용되지 않는 삶을 살겠다는 포부를 지니고 있었습니다. 자기자신을 창조적 부적응자로 표현하는 것도, 자기자신이 만들어가는 삶을 살겠다는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었습니다. " 창조적 부적응자는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하고,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사람들이 손가락질 해도 결국 그들만의 창조적인 방식으로 세상을 바꿔나갑니다. 저는 ..
옷걸이로 독서대 만든 사나이, 염지홍씨 12월 1일 대구 경북대에서 강연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이날 옷걸이로 독서대를 만든 사나이, 패션(열정) 디자이너 염지홍씨의 강연이 있었지요. 제가 어렸을 적에 쇠옷걸이로 공룡을 만든 적은 있습니다만, 독서대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못했습니다. 강연도중 그가 직접 옷걸이 독서대를 만들어 시범을 보여주었습니다. 10초 안되서 뚝딱 독서대가 만들어지더군요. 간편하면서도, 특별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옷걸이 독서대의 모습이 간지 났습니다. 책을 올려놓아도 튼튼하게 잘 받쳐주는 모습입니다. 무게도 가벼와 휴대용으로도 그만이지요. 그 제작 모습을 보시려면 예전부터 화제가 되었던 다음 동영상을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집에서 굴러다니는 옷걸이를 이용해 이런 소중한 아이템이 탄생하는 걸 보며 정말 감탄사가..
한번에 여러 강연을 보는 즐거움, 12월 5일 차세대 강연콘서트가 열리네요. 올해 대학교에서 펼쳐지는 강연을 살펴보면, 패키지로 이루어져 있는 경우가 많다. 한번에 여러명의 강연을 들을 수 있는 강연콘서트 형식의 강연들이 많아진 것이다. 학생들입장에서도 한번에 자리이동을 하지않고, 유익한 강연을 들을 수 있으니 참으로 편리하다. 강연들으러 다니기를 좋아하는 나로서도, 정말 감사한 일이다. 다른 분야, 다른 개성을 지닌 강사님들의 강연을 한자리에 진득히 앉아 들을 수 있으니 말이다. 이번에 소개할 강연도 그 중 하나이다. 쿨한 세대의 핫한 청춘스토리라는 제목의 강연콘서트,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의 저자 김정태씨, 자기경영의 대가 공병호씨, 이노버스 CEO 박현우씨, 청년사회적기업가 김기훈씨의 오색빛깔 강연이 펼쳐진단다. 장소: 부산 컨벤션홀 3층 그랜드볼륨 일시 : 2010년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