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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12

변리사가 뭐여? 시험과목, 응시자격 등 변리사는 뭘까? 변리사...한번 발음해보자. 천천히. 뭔가 멋있다. 전문가 느낌이 팍팍 난다. 그리고 이런 생각이 든다. '합격하려면 엄청 빡세겄다.' 변리사법 제2조에 따르면 변리사는 다음과 같이 정의된다. 변리사는 특허청 또는 법원에 대하여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또는 상표에 관한 사항을 대리하고 그 사항에 관한 감정(鑑定)과 그 밖의 사무를 수행하는 것을 업(業)으로 한다. 정의를 읽어봐도 뭔가 멋있다. 전문가 느낌이 팍팍 난다. 한국산업인력공단 홈페이지에서는 변리사가 다음과 같이 소개됐다. 변리사는 산업재산권에 관한 상담 및 권리 취득이나 분쟁해결에 관련된 제반업무를 수행하는 산업재산권에 관한 전문자격사로서, 산업재산권의 출원에서 등록까지의 모든 절차 대리 - 산업재산권 분쟁사건 대리 (무효심판.. 2022. 7. 7.
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 이 영상 하나로 공부 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 이 영상 하나로 공부해도 충분할듯요. 아주 설명을 잘해주시네요. #컴활 #자격증 #2급 #공부 #영상 2022. 4. 11.
독서노트(601)절대 배신하지 않는 공부의 기술 책에 나오는 공부법이다. 이름하여 1/4/7/14 공부법이다. 공부 스케쥴을 작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1= 공부 1일차 4= 공부 4일차 7= 공부 7일차 14= 공부 14일차 각 숫자는 위와같이 공부 일차를 뜻한다. 각 공부 일차에서 -1, -3, -6, -13을 하면 아래와 같은 공부 스케쥴 표가 나온다. 공부일차마다 복습해야하는 일차를 지정해주는 공부 방법이다. 복습에 최적화된 공부법이라고 할 수 있다. 2022. 4. 2.
대학원생일기(44)공부법 영상 카이스트 박사가 들려주는 무조건 되는 공부법 영상입니다. 세상은 넓고 대단한 사람은 정말 많은 것 같아요. 한번 참고해보셔요. 2022. 2. 23.
대학원생일기(41)나의 속도 차를 타고 도로에 나가면 외제차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 걸 깨닫는다. 공부를 하다보면 나보다 뛰어난 능력과 학벌, 경력을 가진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 걸 깨닫는다. 백화점 명품 매장에 긴 줄이 늘어선 걸 보며 금전적으로 여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깨닫는다. 직장에 다니다보면 어떤 직장과 전문직은 정말 월급을 많이 받는 다는걸 깨닫는다. 그러면서 나의 위치를 돌아보고 한숨을 쉰다. 살면서 비교의 늪에 빠지기 쉽다. 비교의 늪에 빠지면 헤어나오기 쉽지 않다. 비교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은 딱히 없다. 또 비교를 좀 하면 어떠한가. 대신 이게 중요하다. 내 삶에 집중하고 한 발짝 한 발짝 나의 속도로 나아가는 것. 소위 잘나가는(?) 남과의 비교에 의기소침해지거나 내가 걸어온 삶을 하찮게 여기거나.. 2022. 2. 13.
대학원생일기(40)영어 공부를 안한 것이 후회된다 대학원을 다니다보니 영어 공부를 하지 않은 점이 후회된다. 해외 연구 논문들을 제대로 읽을 수 없다는 점 때문에 그렇다. 해외 박사 논문들에 최신 경향을 담은 연구내용들이 많이 있을 터. 연구 범위를 확대하거나 논문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해외 연구 사례를 근거 자료로 활용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해외 논문들을 다 읽고 파악할 줄 안다면 생각의 폭과 연구의 폭이 더욱 훨씬 넓어질 것 같다. 그 훌륭한 연구 내용들을 읽을 수 있는 영어실력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다. 최근 영어 단어 책을 훑어보고 있다. 예나 지금이나 영어공부를 하기 싫은건 마찬가지다. 귀찮고 어렵다. 하하하. 공부 역시 어떠한 동기가 있어야 시작하는 법이다. 앞으로 영어 논문을 읽어야 될 일이 많을 것 같다. 영어공부를 제때 열심히 했다면.. 2022. 2. 12.
대학원생일기(5)생전 처음 가 본 스터디 카페에서 논문 쓰기 집에서 논문을 쓰자니 도저히 집중 할 수 없었다. TV를 켜 넷플릭스를 보고 싶었다. 거실에 나뒹글며 포테이토스틱을 먹고 싶었다. 생각없이 멍하니 누워있고 싶었다. 책상위에 놓인 다른 책에 손이 갔다. 한글 프로그램을 열었지만 이내 유튜브를 열고야 말았다. 즐겨찾는 카페에 들어가 글을 읽고야 말았다. 스마트폰을 만지작 거리며 어믄짓을 하기 시작했다. 이대로 가다가 논문을 한 줄도 쓸 수 없겠더라. 방해요소들을 차단해야 했다. 그때 선택한 곳은 스터디 카페였다. 요즈음 스터디 카페는 참 좋다. 자판기 기기(?)에서 남은 좌석을 선택하고 결제를 하면 출입 바코드가 카카오톡으로 전송된다. 물론 카드결제도 가능하다. 바코드를 출입문에 대고 입장하면 된다. 내 자리를 찾아 짐을 내려놓고 커피를 뽑으러 간다. 커피.. 2021. 12. 30.
공부의 즐거움 공부를 하면 알 수록 모르는 게 더 많다는 걸 깨닫는다. 공부의 즐거움은 내 머릿속 빈칸을 발견하고 하나하나 채워가는데에 있다. 물론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 공부하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어렵다. 퇴근 후 집중력을 가지고 책을 보는 일이 즐겁다. 옛날보다 머리가 핑핑 돌아가지 못하고 기억력도 떨어진 것 같아 슬프긴 하다. 그런 슬픔 속에서 배우는 기쁨으로 헤쳐나간다. 2021. 3. 5.
2017 독서노트(80) 황현산 산문집, 밤이 선생이다 황현산의 산문집. 이 책을 조금만 읽다가 덮어두었거나, 다시 읽는 것을 까먹은 모양이다. 내가 연필로 밑줄 그어놓은 부분. 무릎을 탁 치게 되는 에피소드다. 그렇지. 그래 그렇지. 독백하면서. 어머니가 전자오락에 빠져 있는 아들을 앞에 앉히고 타이른다. 오락의 폐해를 조목조목 늘어놓고 나서 아이를 설득하는 말이 그럴듯하다. "공부보다 더 재미있는 오락은 없다. 너는 갈수록 규칙이 복잡하고 쉽게 끝나지 않는 오락을 찾는데, 공부가 그렇지 않냐? 갈수록 수준이 높아지고 평생을 해도 끝나지 않고." 다소곳이 듣던 아이가 대답한다. "저도 그건 알아요. 그러나 다른 점도 있어요. 오락은 이기건 지건 판이 끝나면 다시 시작할 수 있지만, 공부는 그럴 수 없으니 아득해요." 대단한 말이다. 아이는 오락과 공부의 차.. 2017. 12.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