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여행12 프랑스파리여행(5) 유로 환전, 디스이즈파리, 여행준비, 방문지 공개 파리로 신혼여행을 떠나던 첫날. 새벽 3시에 일어나서 대전복합터미널에서 공항버스를 탔다. 비행기가 10시 반 정도에 출발하니 여유있게 공항에 도착해야 했다. 캐리어에 목 스카프를 달아놨다. 수하물을 찾을 때 찾기 쉽게 하기위해서였다. 여행계획은 아내가 짰다. 미리 환전을 안해 놓아서 인천국제공항에서 유로 환전을 했다. 일찍 공항을 도착해서 시간 여유가 있었다. 30만원 정도 환전한 것 같은데 사실 현지에서는 크게 쓸 일이 없었다.왜냐하면 신용카드로 거의 결제했기 때문이다. 그래도 유로는 동네 시장에서 식품을 살 때는 필요하니 얼마 정도는 환전해 가길 바란다. 실제 우리나라로 치면 파리 전통시장 같은 곳에서 소세지를 구매했는데 현금만 받았다. 파리여행 전에는 적절한 책을 한 권 고르면 된다. 왠만한 .. 2025. 1. 12. 프랑스파리여행(3) 나비고 교통카드 일주일권 편리하다 프랑스 파리 1개 도시만 여행을 다녀왔다. 신혼여행이었다. 지하철역 7호선을 타면 루브르 박물관을 비롯한 주요 여행지를 편리하게 갈 수 있다. 7호선 지하철역에서 교통카드를 구매했다. 번역앱을 활용해 요구사항을 역사 직원에게 말했더니나비고 교통카드 1주일권을 끊어주었다. 이 교통카드는 여러모로 유용하다. 버스, 지하철, 광역권 철도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중요한 점은 카드 뒷편에 사진을 붙여야 한다는 것이다. 나같은 여행객은 어떻게 해야하냐고 역사 직원에게 물어보니 이렇게 답해줬다. '복사 여권에 있는 사진 잘라서 붙여도 된다.' 나비고 교통카드는 이렇게 플라스틱 케이스에 담겨 있다. Navigo 카드 (Navigo Découverte)용도: 파리의 주민이나 장기 체류자에게 적합한 카드로, 파리 .. 2025. 1. 11. 프랑스파리여행(2) 프랑스식 디저트 오데트 몽마르트 언덕에서 내려와 디저트 카페 오데트에 들렸다. 나름 유명한 곳인가보다. 달달하니 입맛에 맞았다. 전통적인 프랑스식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곳이었다. 아내 말을 들어보니 슈크림이 가장 유명한 곳이란다. 프랑스에서 가장 유서깊은 카페라고 해서 몇개 맛만 보았다. https://maps.app.goo.gl/mQgKzTE66PfJdBtF6 오데트 · 77 Rue Galande, 75005 Paris, 프랑스★★★★☆ · 패스트리 판매점www.google.com 2025. 1. 11.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