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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지윤텍 스무스 4 개봉기 지윤텍 스무스 4가 집에 왔다.스마트폰 짐벌인데, 부드럽고 좀 세련된 영상촬영을 할 수 있는 도구다.스마트폰으로 촬영하는 분들이라면 하나쯤 가지고 있을 터. 아이폰 유저라면 스무스4용 앱 zyplay를 앱스토어에서 깔고 블루트스 연결하면 끝.위 사진속 버튼을 누르면 스마트폰과 연결되어 영상촬영이 쉽다. 스마트폰을 끼우는 곳. 분리가능한 삼발이(?). 사용법은 아래 영상 참고. ㅋㅋ역시 유튜버들의 사용법 영상이 진리.
제프리 크루이상크의 책 <애플웨이>, 애플을 향한 컬트문화 애플제품들은 이상하리만치 충성심을 불러 일으킨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감성적인 디자인은 충분히 매력적이다. 애플을 사랑하는 내 친구 상연이는 아이패드2를 통해 만나는 세상이 참 경이롭다고 말한다. 항상 아이패드를 가지고 다니며 화면을 음미하는 그의 표정에서 애플에 대한 애정을 엿 볼 수 있다. 애플의 힘은 내 친구같은 사람들이 수없이 많다는 것이다. 애플의 신제품이 나올때마다 애플스토어 앞에 줄 지어 기다리는 수천명의 사람들을 보면 능히 알 수 있다. 그들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애플의 매력을 사람들에게 이야기하고 다닌다. 할리데이비슨의 팬들이 방패모양 문신과 징이박힌 구두를 신고 할리데이비슨을 널리 광고하고 다니는 것처럼. 특히 이러한 컬트문화는 MAC 컴퓨터를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다. 저자는 ..
봉숭아 물들이기 VS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이 글은 먼저 LG디스플레이 블로그 http://blog.naver.com/youngdisplay/60119588020 에 먼저 실렸음을 알려드립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솔로생활이 길어서 슬픈짐승 김기욱입니다. 이번 시간은 옛것의 아름다움을 찾아서 여행을 떠나볼까합니다. 각박한 20대의 미래를 향한 고민을 잠시 내려두고, 옛날 추억속 아름다움을 찾아가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전에 문제 하나 내볼께요. 다운받는데 하룻밤이 걸리는 어플리케이션은 무엇일까요? , , , , 답은 , , 여러분이 눈치챈(?) 바로 그것들이 모두 답입니다. 상상은 자유입니다. 제 개인적인 답은 바로 다음이야기안에 있습니다. 애플의 사과보다 손톱의 봉숭아물이 더 간지였던 시절 여러분, 손톱에 물들였던 분홍빛 디스플레이 기억하시..
자동차 유리에 속도 표시해주는 어플리케이션 HUDY 이번엔 11월 4일, 1인 창조기업 성공포럼에 다녀와서 인상깊었던 것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 날 한 쪽에1인창조기업을 주제로한 전시부스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거기서 제 눈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자동차 유리에 속도를 표시해주는 HUDY라는 어플리케이션(아이폰용, 안드로이드용 모두 무료 출시)을 개발한 브로드콘이라는 앱제작 전문기업이었습니다. 위 사진은 이 어플의 시연장면인데요. 유리창에 속도가 정말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운전자가 계기판을 내려다보는 일 없이, 편리하게 차량의 속도확인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지요. 이 어플은 스마트폰에 나타난 속도 정보(GPS를 활용한다고 함)를 차량의 전면 유리에 반사시키는 방식으로 사용합니다. 유리창에 반사필름을 붙이면, 더욱 선명하게 숫자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폰으로 읽을만한 무료 책 어플 3권 지하철안에서, 버스안에서 아이폰을 만지작거리면 심심하지 않다. 게다가 가을이 되면 까닭없이 책 한장을 천천히 넘기며 사색에 잠기고 싶다. 그럴 때 읽을만한 아이폰 책 어플 5개를 모아 보았다. 유료어플이 아니라서 무료 어플이라 부담없이 다운 받아 읽을 수 있다. 게다가 다음 소개할 책 어플들은 글은 적고 그림이 많은 어플들이라 눈의 피로없이 읽을 수 있을 것이다. 1. 이외수 작가 이외수가 트위트에 올렸던 2000여편의 글 중 수백 리트윗을 받은 323꼬지의 글을 모아 엮은 에세이집이다. 이 책에서 이외수는 ‘시간’의 본질에 대해 말하고있다. “내가 흐르지 않으면 시간도 흐르지 않는다[아불류 시불류我不流 時不流]”라는 제목 속에 이 책이 가지고 있는 '시간 속에 내가 있고, 그대가 있고, 그리고 생명이 ..
대학생기자인 나를 돕는 취재도구 5형제! 대학생기자라는 가슴뛰는 이름을 달고 취재하러 가기 하루 전날이다. 지금 글을 쓰는 시간은 새벽 12시 33분.몇 시간 후면 충남 보령으로 꿀벌취재를 떠난다. 벌써부터 취재울렁증으로 가슴이 두근두근되기 시작한다. 취재울렁증은 배를 탈때의 멀미보다는 덜하지만, 짝사랑하는 여자앞에서의 두근거림 그 이상으로 내 심장을 괴롭힌다. 그런데 어쩌랴! 시간은 다가오고 취재약속은 꼭 지켜야 하니 말이다. 이미 정해진 이상, 취재하기전에 만발의 준비를 해야한다. 취재계획서부터 취재도구까지 모두 챙기면 한결 마음이 편안해진다. 올해 들어 학생기자를 하면서 나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는 친구들이 있다. 바로 아이폰과 그 친구들이다. 내가 취재하러 다닐 때마다 꼭 따라다니는 고마운 녀석들이다. 이 녀석들과 함께라면 세상 그 어떤 ..
5분안에 사람의 마음을 헤짚는 책, 지식e 시즌 5 평소 아이폰에 지식e채널 동영상을 저장하고 다니며 즐겨 보고 있다. 5분 남짓되는 짧은 시간동안 가슴을 헤집어 놓는 이상한 마력을 지닌 지식e채널. 이것의 다섯번째 시즌 책이 내 방 고시원으로 배달되었다. 요새 보고 싶은 책은 닥치는 대로 구입하고 있는지라, 사람의 희로애락에 관한 이야기가(이번 편은 '사람'이 주제다) 실려있다는 추천평에 냅다 질러버렸다. 요새 산다는게 만만치 않다는 걸 조금씩 절감하고 있는 턱에, 다른 이들은 어떤 가치관을 지니며 살고 있는지 알고 싶기도 했다. 단순히 방송내용을 요약하고 살을 조금 덧붙인 책인줄 알았는데, 막상 들여다보니 그렇지 않았다. 영상을 글로 표현한 내용과 그와 연관된 다양한 사람들에 관한 인터뷰들이 그물코처럼 잘 엮어 있어서 참 알차고 튼튼한 책이라는 인상을..
월드IT쇼에 가면 아이폰으로 음악을 연주하는 분들이 있다 월드IT쇼에 갔더니 강렬한 붉은 색 콘테이너가 매력을 발산하고 있었습니다. 그건 바로 olleh KT 부스였지요. 가까이 다가가봤더니 독특한 음색의 음악이 연주되고 있었습니다. 그 음악의 진원지는 바로 7명의 연주가들이 들고있던 아이폰이었습니다. 7명이서 펼치는 화음은 많은 이들의 발걸음을 자석처럼 끌어 당기고 있었습니다. 저또한 아이폰유저인지라 신기하게 바라보았지요. 이 날 공연된 음악들은 IT쇼 관람자들에게 경쾌한 리듬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KT부스는 월드 IT쇼의 음악이 흐르는 작은 쉼터가 되어주고 있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