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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에어팟AirPods 개봉기! 귀에 담개 두개피 꽂아놓은듯 하지만 정말 편리 에어팟. 사무실에 도착.에어팟을 귀에 꽂으면 꼭 담배 두개피를 꽂아놓은 것 같긴헌데 ㅋㅋ(이런 말하면 애플이 싫어하려나 ㅋㅋ)개..편함........ㅋㅋ 음흠. 역시 예쁜 애플 포장. 마치 뱃속의 아기처럼 들어있네. 옛날 다마고찌가 왜 갑자기 생각나는거지..ㅋㅋ 대가리를 따볼까...오....드디어 드러나는 자태... 스마트폰이랑 자동연결. 역시 애플답네. 부드럽게 연결. 꺼냈다. 쌍둥이 태아같은... 귀에 꽂으면 자동으로 재생. 설정탭에 들어가면 특별한 기능도 있음.예를 들어 오른쪽 에어팟을 두번 뚜드리면 다음곡으로 넘어가게 하거나,SIRI를 부르게 하거나 설정할 수 있음. 어느 유튜버가 잘 설명해 놓음.참고하시길..
2018 독서노트(28)애덤 그랜트<오리지널스>, 독창적인 사람에 대하여 독창적인 사람들의 특징은 무엇일까. 와튼스쿨 조직심리학 교수 애덤 그랜트의 책을 보며 독창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본다. 성취욕구가 하늘을 찌르면 독창성은 밀려난다. 성취에 높은 가치를 부여할수록 실패를 두려워하게 된다. 성공하겠다는 욕구가 강하면, 나만의 독특한 무엇을 달성하기보다는 성공이 보장된 길을 택하고 싶어진다. 심리학자 토드 루바트와 로버트 스턴버그가 말한 바와 같이 "사람들은 일단 성취욕구가 중간 단계쯤 충족되면, 그때부터 창의력이 떨어진다는 증거가 있다."-34쪽- 무엇보다 독창적인 사람들이 성과를 낼 때 '배수의 진'을 치고 덤비지 않난 생각했다. 직장을 때려치우고 창업에만 몰두해서 그런 성과를 내겠거니 했다. 그런데 책을 보니 의외로 '비빌 언덕'을 두고 독창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경우가..
거의 모든 IT의 역사, IT 천재들 이야기 담긴 책 거의 모든 IT의 역사저자정지훈 지음출판사메디치미디어 | 2010-12-07 출간카테고리경제/경영책소개스마트폰, 소셜 네트워크, 오픈 아케텍쳐…. IT의 화두는 어디...글쓴이 평점 정지훈교수(관동의대 명지병원 융합의학과 교수이자 IT융합 연구소장)의 책. IT하면 떠오르는 유명인사들과 기업들의 에피소드가 흥미진진하게 담겨있어서 재밌게 읽었다. 스티브잡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등 수많은 IT천재들의 성공과 좌절 이야기를 들여다보려면 이 책을 집어 드시라. 오늘은 리뷰 귀차니즘때문에 그저 에피소드별로 밑줄 그은 내용을 담아 보았다. 크크크. 1. 애플의 독특한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 사진출처 : http://www.designsojourn.com/ 에슬링거와 프로그 디자인팀이 만들어낸 개념이 바로 한 ..
소셜미디어가 가르쳐 준 사랑고백법? 소셜미디어가 가르쳐 준 사랑고백법? 트위터가 내게 말을 했지 용기내어 그녀에게 140자 이내로 사랑고백을 하라고. 너무 질질 끌 것 없다고 말이야 윙크보다는 트윗을 더 많이 날리는 요즈음 시대. 트위터의 말을 경청하기로 했어. 너무 말많은 것은 좋지 않으니. 그녀 앞에서 140자 이내로 횡설수설 안하면 다행이지. 어쨌든, 포스퀘어는 그녀가 있는 위치를 알려주었지. 에라 모르겠다. 그냥 무작정 들이대기로 했어. 그녀에게 가는도중, 갑자기 이녀석이 생각나더군. 페이스북. 은 항상 내게 말했지. 그녀에게 '좋아요'를 외치라고. 수십번, 수백번. 적극적으로 표현하라고 말이야. 하지만 그렇게하다가 부담스러워 떠나는 여자를 한 명 보았지. 아이폰에서 '좋아요'버튼을 수백번 누른다 한들 소용없지. 사람마음도 구독할 ..
봉숭아 물들이기 VS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이 글은 먼저 LG디스플레이 블로그 http://blog.naver.com/youngdisplay/60119588020 에 먼저 실렸음을 알려드립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솔로생활이 길어서 슬픈짐승 김기욱입니다. 이번 시간은 옛것의 아름다움을 찾아서 여행을 떠나볼까합니다. 각박한 20대의 미래를 향한 고민을 잠시 내려두고, 옛날 추억속 아름다움을 찾아가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전에 문제 하나 내볼께요. 다운받는데 하룻밤이 걸리는 어플리케이션은 무엇일까요? , , , , 답은 , , 여러분이 눈치챈(?) 바로 그것들이 모두 답입니다. 상상은 자유입니다. 제 개인적인 답은 바로 다음이야기안에 있습니다. 애플의 사과보다 손톱의 봉숭아물이 더 간지였던 시절 여러분, 손톱에 물들였던 분홍빛 디스플레이 기억하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