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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스토리텔링경영이 돈이다 뉴스핌에서 '스토리텔링경영'을 주제로 기획기사가 나오고 있더군요. 각 기업들이 스토리텔링 마케팅, 광고, 경영 등을 통해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사례가 흥미롭습니다. 기업들은 저마다 어떤 진정성있는 스토리텔링으로 고객감동을 실천하고 기업경영을 이뤄나가고 있을까요? 각 기사들을 링크해봤어요.1. 정탁윤기자의 기사 발췌: [스토리텔링 경영] 대한항공, 여행에 대한 '감성' 자극대한항공은 2008년 미국편 캠페인 이후 전 세계 다양한 취항지 광고를 제작해 고객이 직접 여행하고 싶도록 만드는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을 선보여 왔다. 특히 각 광고에서 아름다운 풍광과 특징을 토대로 1인칭과 3인칭 시점을 혼용해 사용하는 방식을 택함으로써, 마치 내가 그 곳에 있는 것처럼 감정적인 일치감을 전달해 광고에 몰입하게..
신문배달했던 친구가 생각나는 책, 그에게 쓰는 편지 종길아 잘 있냐? 책<왜 부자들은 모두 신문배달>을 읽다가 갑자기 네 생각이 났다. 중학교 겨울방학때로 기억한다. 너에게서 신문배달을 시작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지. 나는'참 대단하다..너!'하고 너를 경외스럽게 바라보았다. 추운 겨울 자전거를 타고 신문배달을 했던 너. 신문배달을 하다가 미끄러운 길에 여러번 넘어졌다는 너는 생활력이 강하고 리더쉽이 있어 친구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았지.신문배달 알바를 했던 친구 종길이가 생각나는 책이 책을 읽다보니 네가 더욱 존경스러웠다. 책 내용을 빌리자면 부자가 된 사람들중에는 신문배달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고 하더라. 위렌 버핏, 잭 웰치, 월트 디즈니, 톰크루즈, 존웨인, 나오미 왓츠, 마틴 루터킹 등 이름만 들어도 알법한 인물들은 지난 날 신문배달원이었던 때가..
면접현장 가는 구직자의 좌충우돌 풍경 요새 별걸 기록에 다 남긴다. 이 글은 면접현장에 가기까지의 소소한 일상이다. 목욕탕에 갔다 몇일전 모 회사 면접에 가기위해 새벽 5시 40분 정도에 일어났다. 목욕탕에 들려 후다닥 씻고 머리를 만졌다. 꾸물대다보니 벌써 30여분이 지났다. 마음이 급해졌다. 머리에 왁스를 먹이느라 또 몇 분! 귀 후비느라 몇 초! 콧털 다듬느라 몇 초! 좀 더 서두를껄! 정장 바지를 입는데 밑단 트인 부분에 발꼬락이 걸렸다. 실밥이 살짝 터졌다. 좀 주름이 잡혔다. 아...놔....어쩔 수 없었다. 그냥 입었다. 집에서 들고 나온 카메라 가방을 챙겼다. 블로거 정신때문에 혹시나하고 챙겼다. (그런데 이 날 한장도 찍지 못했다. 그럴 새가 없었다.) 마지막으로 전신거울을 들여다보았다. 옷매무새를 점검했다. 넥타이도 좀 조..
하이브레인넷, 대기업 채용공고 말고 또 다른 알짜채용공고가 있네요 이곳 저곳 돌아다니다가 사이트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그야말로 고급두뇌들을 위한 채용공고가 올라와 있는 곳입니다. 채용대상을 보니 경력자, 석 · 박사급이상들을 많이 뽑고 있네요. 중간중간 잘 찾아보면 신입직원들을 뽑는 채용공고가 섞여 있습니다. 일반 대기업 공채말고 또 다른 알짜 직장채용공고가 올라와 있는 곳입니다. [링크]
인터넷으로 고등학교 생활기록부, 성적, 졸업증명서 떼는 방법 인터넷으로 고등학교 생활기록부, 졸업증명서, 성적정명서를 떼는 방법입니다. 학교까지 찾아가려면 귀찮으니 인터넷으로 뗄 수 있도록 해놓았더군요. 살다보면 가끔 고등학교 생활기록부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유용합니다. 1. 나이스 http://www.neis.go.kr 에 접속합니다. 2. 사람들이 환하게 웃고 있죠? 여기서 가운데 홈에듀 민원서비스를 클릭합니다. 그러면 자신이 졸업한 고등학교 교육청을 선택하라는 창이 뜨는 데요. 저같은 경우 전라북도 안에 있는 고등학교를 나왔기에, 전북교육청을 클릭했습니다. 3. 그러면 전라북도 교육청 홈에듀 민원서비스 사이트로 연결됩니다. 먼저 회원가입을 해주세요. 그리고 가입한 아이디로 로그인한후 공인인증서(흔히 은행에서 쓰는)를 등록하면 됩니다. 이제부터는 ..
잉여인의 봄.봄.봄.봄.봄이 왔다. ‘봄’ 봄이 온다. 그냥 봄이 아닌, 이런 봄을 만들고 싶다. 가고 싶은 직장에 들어가 봄. 무슨 일이든 도전을 해봄. 가보지 않은 여행지에 가봄. 나의 꿈을 돌봄. 나의 내면을 들여다 봄. 사회문제들을 들여다 봄. 사랑을 해봄. 고향에 내려가 봄. 욕심이 너무 많다. 다 해보기도 전에 봄은 가지 않을까. 취업준비생인 걸 잊었다. 하나를 택하자. 가고 싶은 직장에 들어가 봄. 식상한 봄이 되겠군. 어쨌건 봄, spring 발바닥에 스프링을 달아 목표를 향해 높이 날아오르는 계절. 이 되었으면 한다.
[취업블로그]취업준비생에게 피가되고 살이되는 블로그 오형제 이번 시간은 취업준비를 하며 즐겨 찾았거나 현재 즐겨찾고 있는 블로그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취업준비 또는 취업이후에도 도움이 되는 블로그 오형제입니다. 하나, 국제MIA의 블로그 : http://blog.naver.com/livwilly/ 이 블로그를 안지가 한 3개월 조금 넘은 것 같습니다. 대학생활, 어학공부, 취업, 진로를 주제로 한 블로그중 네이버에서만큼은 독보적인 것 같습니다. 운영자가 직접 체험한 대학생활 노하우나, 다른 사람의 취업성공, 실패담을 실감나게 스토리텔링하고 있는 점이 참 좋습니다. 운영자가 구구절절 들려주는 20대 청춘의 이야기에 흠뻑 빠져들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진로에 대한 고민이신분들이, 이 블로그에 있는 진로에 관련된 글들을 읽으면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기업 불합격후, 마음에 나타난 몹쓸 증상 10가지 그리고 마음의 신비 독백조. 중모리 장단. 다소 길어서 뒤로 누르셔도 됩니다잉.2011 하반기 공채에서 가고싶은 분야와 회사에 지원했지만.... 결과는? 떨어졌다.하하하하하. 시원하고 맑게.가고싶었던 기업에 떨어지다보면 마음과 머릿속은 이런 것들로 휩싸이게 된다. 그 불합격 횟수가 점점 늘어날수록...심해진다... '자신감 상실'+'자기부정'+'의욕상실'+'현실인식'+'부모님께 죄송'+'대인기피 살짝'+'자기변명'+'명절 기피증 4배 증가'+'약간의 우울증세' +'그래도 근거없는 희망'= 100각각 대략 10%씩. 참..근거없는 희망은 1%정도.그야말로 복잡오묘한 감정이다. 취업시장에 몸을 던진 한 인간의 내면에 '온갖 부정적 생각들'이라는 폭풍우가 몰아치는 것이다. 이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본 후 지원한 대학에 떨어졌을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