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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20대에게 피가되고 살이되는 강연사이트 9가지 1.TED 강연 사이트 : 18분의 지식나눔, 이곳에서 영감을 얻는 사람들이 많다 http://www.ted.com/translate/languages/kor --------------------------------------------------------------------- 2.HOWL : 한양대 지식생태계 플랫폼 http://www.howl.or.kr/i --------------------------------------------------------------------- 3.SNOW : 숙명여대 지식생태계 플랫폼 http://snow.or.kr/ --------------------------------------------------------------------- 4.ACADEMI..
취업준비관련 패러디시, 창작한 사람이 존경스럽네요 자소서쓰느라 오늘 새벽도 뜬 눈으로 지새우는 사람들이 많으시죠?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취업까페 '닥취고 취업' BEST 50 글에 다음과 같은 명시(?)가 있더군요. 너무 공감되고, 가슴을 울려서 퍼왔습니다. 이런 시는 대체 누가 쓴 것일까요? 존경스럽네요.하하. 우리나라 명시들을 패러디한 또 하나의 걸작들. 한번 감상해보시지요. 개인적으로 맨 마지막 <서시-불학격 ver.>이 가장 공감!하하.흑흑. 출처 : http://cafe.daum.net/4toeic/Fjud/329 자소서 쓰는 밤 모니터를 메운 하얀 화면 위에는 xx바이트 제한 문항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나는 이제 ctrl+q+i의 도움도 없이 쳐내려간 글자수를 다 헤일 듯 합니다. 쓰다 쓰다 지친 문항들을 그래도 더 채워보겠다 고민하는 ..
학교 후배 재모에게 추천하는 2011세계유학박람회, 그 매력탐구 친한 학교후배인 재모에게서 일주일전 전화가 왔습니다. 쓸쓸한 취업시즌에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행님, 요새 뭐하세요?" "기업들에게 구애중이여~ㅠㅠ" "그렇군요. 힘내세요. ㅜㅜ 다름이 아니라 요새 뭐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내년이면 4학년이네요" "(형도 뭐해야될지 모르겠다..ㅜㅜ.속으로 하는 말^^;)어학연수는 생각없는고?" " ...." "겨울방학이 남았으니 마지막 기회다. 꼭 스펙쌓기위한 것이 아니라, 경험삼아 한번쯤은 가보는게 어떻겠냐?" 10월 8일에서 9일까지 세계유학박람회(WEF)가 열린다(장소: 학여울역 SETEC)는 이야기를 들으니, 갑자기 그 후배가 생각나네요.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갔던 친구 제연이도 곧 있으면 귀국한다고 합니다. 외국친구도 사귀고, 영어공부도 하고, 타국의 문화도..
졸업생이 전하는, 후회없는 대학생활을 위한 50가지- 마지막, 또 다른 시작편- 드디어 마지막까지 왔습니다. 마지막이라는 표현을 썼지만 또 다른 시작인 것 같습니다. 20대 대학시절은 하고 싶은 것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시기이기에, 사실 50가지로는 부족합니다. 언제 이 50가지를 다 실천하냐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그런데 제가 몇 일동안 주욱 쓴 항목들을 보면 어떤 것은 하루에 3~4가지씩 실천할 수 있는 것들도 있습니다. 50가지를 하는데 의외로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아도 되는데 놀랄 것입니다. 사실 후회없는 대학생활이란 것은 없습니다. 정말 열심히 살았다싶은 선배들도 적어도 후회 한 가지씩 있더군요. 아무리 대학시절을 흥청망청 보냈다한들, 정말 잘 했다 싶은 대학시절 경험하나쯤은 있을 겁니다. 그 1가지 경험도 다른 49가지의 경험만큼이나 소중할 수 있습니다. 후회없..
당신에게 첫 수입이 생겼습니다. 이 돈으로 무엇을 먼저 할껀가요? -최세정, 휴머니스트출판그룹 편집장이 20대에게 던지는 질문- Q. 당신에게 첫 수입이 생겼습니다. 이 돈으로 무엇을 먼저할건지요? 꼭 하고 싶은 일, 혹은 꼭 해야만 하는 일 세가지를 꼽는다면? /최세정님의 답/ 첫번째는 나를 위해서 그간 꼭 가지고 싶었던 것을 사주었습니다. 두번째는 가족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식사 대접을 했습니다. 세번째는 그간 재정적 지원을 하고 싶었던 단체으 후원회원이 되었습니다. 내 경험으로 비추어 첫번째와 두번째는 잘 기억에 남지 않습니다. 그러나 세번째 '우리'를 위해 한 일은 지금도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중략) 당신이ㅡ 첫 수입을 여럿 만드세요. 한 달의 첫 수입, 일 년의 첫 수입, 삼 면마다의 첫 수입, 오년마다의 첫 수입, 이렇게 자기만의 기준을 달리 만들어..
[8월27일 토, 교보문고, 오전 11시] 은희경작가와의 만남 신청하러 GO~!
강연콘서트'콘'이 열린다고 하네요.재밌을 것 같아요 내 청춘을 위한 뜨끈뜨끈한 강연이 4월 29일,30일 이틀에 걸쳐 열린다고 합니다. 톡톡튀는 연사분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즐거운 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 관심있는 분은 참여해 보세요. 티켓예매는 여기서!
창조적 부적응자 강성찬씨를 다시 만났습니다 2월 19일에 카이스트에서 TEDxKAIST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 날 저는 반가운 분을 다시 만나게 되었지요. 바로 자기자신을 창조적 부적응자라고 부르는 강성찬씨입니다. 지난번 경북대 청춘콘서트 강연에서 만난 적이 있었거든요. 그는 이번 행사에서 첫번째 연사로 나서서 자신이 창조적 부적응자의 길로 들어서게 된 과정을 이야기해주었습니다. 그의 1인 기업가로서의 실험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었습니다. 그는 1년 3개월만에 남들이 부러워하는 직장을 그만뒀습니다. 그러고는 자전거를 타고 전국일주를 하고, 그 다음엔 세계일주를 떠났습니다. 문득 자기자신이 행복해 질 수 있는 일을 찾고 싶어했습니다. 지방대학을 나와서 취업이라는 레이스에서 나름 성공한 그였지만, 정작 자기자신은 행복하지 않음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