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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부터 국가기술자격제도 이렇게 새로워진다 2024년 달라지는 국가기술자격제도. 국가기술자격제도의 어떤 부분이 바뀌는지 살펴보자.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카드뉴스 2024. 1. 29.
2024년도 국가기술자격검정 시행공고 2024년도 국가기술자격검정 시행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국가기술자격증 취득을 기원합니다. 2024. 1. 1.
9급 공무원시험 국어·영어 과목 출제기조 전환('25년~) 인사혁신처가 출제하는 9급 공무원 시험 국어·영어 과목의 출제기조가 2025년부터 전면 전환된다. 인사혁신처(처장 김승호)는 ‘2023년 업무보고’에서 발표했던 인사처가 출제하는 9급 공무원 시험의 ‘출제기조 전환’을 2025년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출제기조 전환’의 내용은 지식암기 위주로 출제되고 있는 현행 9급 공무원 시험 국어·영어 과목의 출제기조를 직무능력 중심으로 바꾸고, 민간 채용과의 호환성을 강화하는 것이었다. 현장 직무 중심의 평가를 위해 국어과목에서는 앞으로 기본적인 국어능력과 이해, 추론, 비판력과 같은 사고력을 검증하고, 영어과목에서는 실제 업무수행에 필요한 실용적인 영어능력을 검증한다. 인사처는 이러한 출제기조 변화에 따른 수험생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시험 준비 부담을.. 2023. 12. 6.
죽동 르몽탁 해산물 토마토스튜 ♥와 르몽탁에서 해산물 토마토스튜와 해산물샤프론리조또(이게 맞나)를 먹었다. 둘다 해산물을 좋아해보니 자연스레 위 2가지 메뉴를 시켰다. 역시 해산물은 내 취향이다. 소문대로 맛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해산물 토마토스튜가 더 맛있었다. 다음에 재방문 의사가 있는 음식점이다. 토요일이라 그런지 소개팅 테이블도 더러 있었다. 저녁에 소개팅 장소라도 괜찮을 것 같다. 2023. 11. 25.
목구멍 대전송촌점 목살이 목구멍에 잘 넘어갔네 돼지고기가 땡길때가 있다. 그중에서도 목살. 송촌동 목구멍을 찾았다. 길게 말해 뭐하랴. 간단히 말한다. 맛이었다. 이러한 단순한 후기. 사장님이나 아르바이트하시는 분이 고기를 구워주신다. 그래서 편리하고 더 좋다. 2023. 11. 25.
2024년도국가전문자격시험 시행일정 사전공고 개별 자격법령․고시 등의 위탁 규정에 따라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2024년도 국가전문자격시험 시행일정 및 시행지역을 다음과 같이 사전 안내합니다. 2023. 11. 24.
보령 천북굴단지 굴찜과 굴라면 보령 천북굴단지에 들렸다. 날이 쌀쌀해주고 찬 바람이 부니깐 굴 생각이 간절했다. 나는 생굴도 좋아하지만 굴찜도 잘 먹는다. 천북굴단지에는 굴찜 가게들이 늘어서있다. 어느 가게를 들어가도 평타 이상을 칠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목장갑을 겼다. 여친과 나는 둘다 해물요리를 좋아해서 우걱우것 맛있게 먹었다. 굴찜 다음에 굴라면도 빼놓을 수 없었다. 굴라면의 깊은 국물 맛이 일품이었다. 2023. 11. 18.
보령 카페 우유창고, 음메~재방문 의사 있소 보령 카페 우유창고에 들렸다. 여친과 굴요리로 유명한 천북굴단지를 찾아가던 도중 발견한 카페. 시그니처 메뉴인듯한 목장크림라떼를 시켰는데 맛이 일품이었다. 고소하면서 달달한 맛이었다. 음료를 구매하는 장소와 앉는 장소가 멀찍이 분리되어 있었다. 적절한 공간 분리로 한곳에 사람들이 분비는 것을 방지한듯 했다. 강아지, 젖소 등 귀여운 캐릭터를 입힌 굿즈 제품도 구매할 수 있게 해놓았다. 사람들이 많아서 앉을 자리가 없었다. 테이크아웃을 해서 주변을 거닐었다. 곳곳에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었다. 그런데 유리창 너머로 사람들이 바라보는 구조로 되어 있어서 뭔가 좀 뻘쭘했다. 그래도 라떼맛도 좋고 근처에 산책할 수 있게 체험공간도 마련해놓아서 괜찮았다. https://naver.me/Fwn7hkSB 우유창고 : .. 2023. 11. 13.
독서노트(685)광고인 찰스 브로워, 아이디어, 짝 애정촌, 인터뷰게임 광고인 찰스 브로워Charles Brower는 말한다. “아이디어는 아주 나약한 존재다. 비웃음과 하품에 말살되고, 빈정거림의 칼날 앞에 떨고, 싸늘한 표정에 죽을 만큼 위협을 받는다.” - , 남규홍 지음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7202637 대학생, 껍데기를 벗다] 쓸데없는 일의 필요성 — 가치는 주어진 게 아니고 발견하는 것 “그딴 걸 왜 하냐고, 친구들이 물었다.” 혹시, 지금 그대가 하고 있는 일이 쓸데없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당신이 하는 일을 주위에서 쓸데없다고 하는가. 그렇다면 흔들리지 말고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충실하면 좋겠다. 그대가 하고 있는 지금의 ‘쓸데없는 일’이, 거름이 되어 시간이 흘렀을 때 좋은 결실을 맺는 경우가.. 2023. 11.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