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306

독서노트(612)회사 밖에서 다른 사람 만나는 곳 인사이터 insight-er.com 일을 더 잘하고 싶은 사람, 일에 대해 고민이 있는 사람들이 많았던 스터디 모임. 비즈니스 토론과 네트워킹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혼자 공부하기 어려운 주제도 같이 토론하면서 깊이 알 수 있었어요. 시간을 내어 스터디를 하는 만큼 제대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장점도 있지만, 숙제를 해야 한다는 부담을 느끼는 사람에게는 불호일 수 있습니다. 트레바리 trevari.co.kr 독서 모임의 원조 트레바리. 가장 규모가 큰 만큼 나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독서 모임을 하나쯤은 찾을 수 있을 겁니다. 독후감을 쓰지 않으면 비용을 내더라도 참여하지 못 한다는 파격적인 참여 조건 덕에 독서에 정말 관심 있는 사람들만 참여할 수 있게 도와주는 듯해요. 클럽장의 역할이 꽤 크기.. 2022. 7. 20.
독서노트(608)포스트코로나마케팅, 실무자에게 길을 묻다 현재 MZ세대 사이에 인기를 끌고 있는 재테크 방법 중 하나는 스니커테크(스니커즈+재테크)다. 오픈런을 해도 구매에 대한 확신이 없는 롤테크, 샤테크와는 다르게 스니커테크는 구매가능 리스크가 적고, 정해진 날짜와 시간에 래플(무작위 추첨)을 통해 구매가 이뤄지기 때문에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또한 평소 관심이 있었던 브랜드의 운동화를 10-20만 원에 구매해 많게는 몇 천만 원대까지 차익을 남길 수 있기 때문에 비교적 안정적인 재테크 방법이며 무엇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스니커테크가 MZ세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중략) 최근 이마트24는 무신사의 한정마켓 ‘솔드아웃’과 협업하여 삼각김밥, 샌드위치, 햄버거 등을 구매한 후 이마트24 모바일 앱을 통해 응모하면 .. 2022. 5. 13.
독서노트(606)광고 아이디어 도출하기 광고에서 아이디어란 제품과 사람에 대한 ‘구체적 지식’과 삶과 사건에 대한 ‘일반적 지식’을 새롭게 조합한 결과다. 이 과정은 마치 만화경 속에서 일어나는 일과 비슷하다. 알다시피 만화경은 종종 디자이너들이 새로운 패턴을 찾을 때 이용하기도 하는 물건이다. 만화경 속에는 작은 색유리 조각들이 들어 있는데 프리즘을 통해 보면 온갖 기하학적 모양이 나타난다. 만화경의 손잡이를 돌릴 때마다 이 작 은 유리 조각들이 움직여 새로운 관계가 만들어지고 새로운 패턴이 나타난다. 만화경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새로운 조합의 수학적 가능성은 어마어마하다. 속에 들어 있는 유리 조각의 수가 많을수록 새롭고 놀라운 조합이 나타날 가능성도 더 커진다. 광고를 위한 아이디어의 생산이든, 그 무엇이든 모두 마찬가지다. 광고를 만.. 2022. 4. 27.
독서노트(605)시드 커리어 내가 생각하는 시드 커리어의 조건은 3년 정도 한 회사에 재직하면서 하나의 직무를 담당하는 것이다. 정말 한 일만 했다는 것이 아니라 회사 사정에 따라서 메인 업무가 있고 서브 업무까지 담당한 경우까지 포함한다. 예를 들어 인사 담당(HRM)인데 HRD(교육) 또는 총무 업무까지 담당했다고 해도 이직 없이 한 회사에서 3년 정도 근무했다면 충분히 시드 커리어를 가지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시드 커리어를 보유한 직장인은 이직할 때 그렇지 않은 사람과의 변별성을 지닐 수 있다. 실제 그 사람의 업무 역량에서 차이가 난다기보다는 이직 서류를 검토하는 인사 담당자에게 긍정적인 면을 부각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유리하다. 한 업무에 대해 최소한의 전문성을 담보할 수 있는 기간을 어느 정도로 볼 것인지에 대해.. 2022. 4. 18.
독서노트(604)슬럼프 책. 지친 일상에 위로를 주는 글들이 담겨있는 책이다. 슬럼프는 누구에게나 온다. 그런데 그 시간을 나의 발전을 위해서 쓰는가 아니면 상황을 탓하고 나를 미워하는데 쓰는가의 차이가 있다. 어려운 시기의 시간을 효율적이고 현명하게 쓰면 당장은 표시가 안 나지만 잘 되는 시기가 왔을 때 비로소 빛을 발하는 것 같다. 잘 될 때는 그럴 시간이 없다. 잘 되고 있는 것만 생각해도 벅차기 때문이다. 어려울 때 비로소 나를 돌아볼 수 있다. 그때 급하지 않게 결정하고 신중히 계획하며, 더 멀리 생각하자. -책중에서- 2022. 4. 17.
대학원생일기(30)논문의 힘 책 추천, 논문 쓰기의 모든 것 김기란의 책을 읽었다. 논문을 쓰기 전에 일독을 권한다. 논문을 쓰는 법에 대해 어떠한 방향을 제시해 줄 것이다. 아래는 책 내용중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밑줄 그은 부분만 모았다. 그러므로 논문의 창의성(독창성)은 나의 생각을 ‘발산’하는 것이 아니라 선행 연구의 논의들을 ‘수렴’하고 종합하며 한발 나아가는 데에서 찾을 수 있다. 여기에 전통적으로 논증을 유지하기 위해 준수해온 규정과 형식 들을 반영하면 논문은 구성될 수 있다. --- 논문이 한 사회 공동체의 공공재로서 사회 공동체에서 공유되어야 마땅한 지식을 구성하고 소통시키는 역할을 한다는 점을 생각하면, 논문의 내용은 한 개인의 취향이나 관심에만 머물 수 없다. 논문에서 다른 사람들이 해결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문제를 찾아내지 못한다면, “나.. 2022. 2. 3.
독서노트(595)PREP 법칙, 쓰기의 법칙 임재춘 작가의 책 에서 발췌했다. 글을 쓸때 알아두면 좋은 글쓰기 기본 공식이 담겨있다. 작가는 이를 PREP구조라 부른다. P(주제), R(이유), E(예), P(주제강조)가 핵심이다. 2022. 1. 26.
대학원생일기(24)이 책 추천합니다. 내가 대학원을 가게 된다면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내가 대학원을 가게 된다면. '밀리의 서재'에서 재미있게 읽었다. 인상깊었던 부분을 캡쳐했다. 갓 대학원에 입학한 분들은 물론 박사과정 진학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책이다. 경험자로부터 들을 수 있는 살아있는 조언들이다. 특히 박사과정을 밟은 분들을 인터뷰한 내용이 귀중하다. 목차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프롤로그- 박사학위가 과연 인생에 필요한가? 1장. 박사과정 입학 전 고려해야 할 것들 직장과 학업을 병행하는 사람들의 유형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자 어느 학교, 어느 과에 들어갈까? 지도교수는 어떻게 선택하는가? 시간, 돈, 가족의 지지가 모두 충분한가? 100% 만족은 불가능, 포기할 것은 포기하자 [인터뷰 1] 류기동-성균관대학.. 2022. 1. 21.
독서노트(595)태도에 관하여 임경선 작가의 책 밑줄. 밀리의 서재 독서노트 활용. 직장인으로서 글을 깨작깨작 쓰고 있는 사람으로서 공감이 가는 구절이 많았다. 2021. 9.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