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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노트(586)나영석PD가 달랐던 것 하지만 이승한 작가는 나영석 PD가 시대의 조류에 자신의 행보를 맞춘 것이 아니라 자신이 걷고자 하는 방향으로 걷기를 고집한 결과물을 내놓은 것이라고 말한다. 트렌드가 어떻게 흘러가느냐와 무관하게 자신이 잘할 줄 아는 예능, 한없이 일상에 가까운 예능을 고집함으로써 PD로서 지금의 명성을 얻게 되었다는 것이다. -책 중에서- 2021. 7. 21.
독서노트(581)책바 chaegbar 책에서 발췌했다. 책도 읽고 술도 마시는 '책바'를 운영하는 저자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저자가 동경하는 김영하 작가가 가게를 찾아왔을때의 에피소드가 기억에 남는다. 저자의 심장소리가 들릴것만 같았다. 나도 평소 좋아하는 작가의 강연에 가면 떨린다. 왠지 아이돌을 만나는 기분일 터. 저자의 마음이 이해가 되더라. 책바는 한번 가보고 싶은 공간이다. 책바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chaegbar/ 2021. 7. 7.
독서노트(579)직책은 내 것이 아니다, 장기적인 목표 책에서 발췌했다. 공부법보다는 오히려 다음과 같은 내용이 기억에 더 남았다. 2021. 7. 7.
독서노트(575)연봉이 쑥쑥 오르는 이직의 기술 책은 이직을 준비할 때 자기소개서 작성부터 면접까지 각종 노하우를 총망라하고 있다. 잘 정리되어 있어서 이직을 준비중인 직장인이나 취업준비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책이다. 도움이 될만한 부분을 추렸다. 2021. 7. 6.
독서노트(574)어른답게 말합니다 책에서 발췌했다. 2021. 7. 5.
독서노트(572)프로페셔널 스튜던트 책 내용 중 발췌. 밀리의 서재 독서노트 기능을 활용했다. 2021. 7. 4.
독서노트(571)가스라이팅 피해자 징후 폭력적이고 권위적인 부모는 자녀에게 '너는 내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 존재'라는 암시를 반복해 자신에게 의존하는 상황을 만들어낸다. 이런 양상은 연애에서도 흔히 나타난다. "나니까 너랑 만나주는거야", "너는 가치 없는 사람이야" 같은 말을 반복하며 파트너를 그런 암시에 걸리도록 하는 것이다. 심리학에서는 '가스라이팅'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집 안의 가스등을 일부러 어둡게 해놓고 "집이 왜 이렇게 어둡지?"라고 묻는 아내에게 "당신이 예민하군. 잘못 본 거야"라고 질타하면서 아내가 자신의 판단을 믿지 못하게 한 일화에서 유래했다. 이 같은 후려치기 또는 가스라이팅은 피해자가 스스로를 믿지 못하고 의심하게 유도해 가해자에게 의존하게 하는 명백한 감정적 학대다. 가해자는 이런 통제를 통해 자신을 떠나지 못.. 2021. 7. 3.
독서노트(566)자존감을 높이기 위해서 이렇듯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자신을 객관화해서 볼 수 있는 메타인지를 바탕으로, 타인의 평가가 아닌 스스로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구분해낼 줄 아는 힘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부정적인 면에 너무 많이 신경 쓰지 말고, 본인의 강점이나 재능에 집중해 그것들을 더욱 키우기 위해 노력함으로써, 결과물이 아닌 노력하는 과정에 있는 자신을 인정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의 못난 점을 다른 사람들과 계속 비교하며 스스로를 상처 입히는 일을 멈추고, 남들이 알아주든 말든, 나만의 멋진 행동을 내가 알아주는 것만으로 만족해보세요. -책 중에서- 2021. 6. 19.
독서노트(552) 나이 들수록 인생이 점점 재밌어지네요 뭔가를 시작할 때 굳이 나중에 '써먹을 수 있을까'하는 생각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인생은 길고, 계속 이어집니다. 단기적으로 보고 실패했다, 좌절했다 판단하는 것은 너무 성급하고,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을 이 나이가 되어서야 깨달았습니다. 실패는 없다. 실패 같은 것은 하지 않는다. 무엇이든 시작만 해도 '성공'인 것입니다. -책 -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80대 할머니, 와카미야 마사코. 노인들도 즐길 수 있는 스마트폰 게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품고, 직접 그 앱을 만들었다. 6개월 간 코딩을 공보한 마사코 씨는 결국 노인을 위한 스마트폰 게임 '하나단'을 출시했다. 나이가 들어서도 배움은 끝이 없고,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용기와 희망을 준다. 그녀의 이야기가 담긴 책을 읽으며 인상깊은 구절을 .. 2021.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