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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이야기&노하우/대학생활팁

졸업생이 전하는, 후회없는 대학생활을 위한 50가지-4편- 으아아아아! 드디어 4편입니다. 50가지를 금방 쓸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장난아닙니다. 이거 큰 일입니다. 바닥을 드러낼 것 같네요.하하하. 그래도 곰곰히 생각해 본 결과 다음 항목들을 고르게 되었습니다. 어디까지나 정답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런 것들을 하면 좋겠다 싶은 것을 골라 보았습니다. 자 또 다시 시작해볼까요? 38.1박2일 을 한번 보세요. 주변의 소외된 사람들에 대해서 한번쯤 더 생각하게 됩니다.공부하느라 요새 많이 바쁘시죠? TV볼 시간이 별로 없겠지만, 가끔씩 예능프로그램을 챙겨보세요. 재미를 위해 본 프로그램이 마음속에 의외의 파장을 일으킬 수 있거든요. 저는 개인적으로 을 좋아합니다. 강호동 하차설로 한바탕 시끄러웠던 1박2일이지만, 이 프로그램이 주는 감동과 재미는 사라지지 않습니..
졸업생이 전하는, 후회없는 대학생활을 위한 50가지-3편- 헥헥. 드디어 3편입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걸리네요. 처음부터 그냥 10가지로 할 걸 그랬나요?하하. 그래도 50가지를 정리하면서 지난 시간들의 사건,사고(?)들을 정리할 수 있어서 좋더군요. 그러면서 마음속에 한 가지 결심이 섰습니다. '대학시절동안 느꼈던 모든 것을 글로 옮겨보자. 그것이 내 청춘에 대한 작은 예의일테니.'하고 말이죠. 제 청춘을 잘 쥐어 짜서, 보고 느꼈던 것들을 정리해봐야겠습니다. 각설하고, 26번째 이야기부터 들어갑니다잉. 26. 후회없는 대학생활을 위한 50가지를, 개인적으로 직접 노트에 한번 써보세요. 하하. 방금 생각 난 겁니다. 저처럼 후회없는 대학생활을 위한 50가지를 개인적으로 정리해보세요. 저마다 적는 내용이 다를 것입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이루고 싶은 것, 하고 싶..
졸업생이 전하는, 후회없는 대학생활을 위한 50가지-2편- 졸업생이 전하는 후회없는 대학생활을 위한 50가지 두번째 시간입니다. 졸업한지 6일이 지났네요. 50가지를 언제 채울까 고민도 들었지만, 막상 시작해보니 대학생때 할 수 있는 일이 꽤 많더군요. 그 만큼 20대가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시간이라는 걸 말해주는 것이지요. 각설하고 15번째 이야기부터 들어갑니다. 15. 한번쯤 국토대장정을 떠나보세요. 참 배울 것이 많습니다. 제가 처음 해남에서 서울시청까지 640km 국토대장정을 떠난다고 했을 때 주변의 반응은 두 가지 였습니다. '야, 군대에서 행군 그렇게 했는데 밖에 나와서도 행군할래?','와, 대단하다. 나도 하고싶은데..잘 다녀와' 물론 힘든 일이지만, 왠지 도전하고 싶었습니다. 과연 걸어서 국토를 종단하는 것이 가능할까하는 호기심도 들었습니다. 저..
졸업생이 전하는, 후회없는 대학생활을 위한 50가지-1편- 대학을 졸업한지 5일이 지났네요. 징그랍게 후련하기도 하고, 징그랍게 후회스럽기도 한 대학생활입니다. 20대의 시간들이 조금씩 사라지고 있네요. 30대가 되어도, 40대가 되어도 마음만 청춘이면 20대가 부럽지 않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20대일때의 청춘에 비할 수 있을까요?하하. 어떻게 하면 대학생활을 후회없이 보낼 수 있을까요? 저도 정답은 모릅니다. 어쩌면 후회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대학생활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또 후회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청춘이 아닐까요? 그래도 덜 후회하기 위한 행동법칙은 있을 겁니다. 다음은 제가 대학생활동안 했거나, 하고싶었던 것, 혹은 하고 싶었지만 하지 못했던 것들에 대해 적어본 것입니다. 이것들이 정답은 아닙니다. 그래도 다음 50가지중 몇 가지라도 하면 덜 후회..
한국학생이 겪는 3대 위기, 3대 불행 나를 비롯해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우리들의 가슴을 차지하는 것은 희망반 무기력증반이다. 꾸준히 열심히 하면 좋은 곳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과 자포자기하고 싶은 무기력증 사이에서 감정이 오락가락한다. 무기력증은 회의감, 피로감, 의욕저하의 형태로 나타나며, 우리들의 가슴을 들쑤셔 놓았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한다. 이런 무기력증의 원인이 그동안 취업을 철저히 준비하지 못한 자기 자신에게 있다는 생각을 할 수록, 그 우울한 느낌은 깊어진다. 이런 감정의 곡선을 그리다가 만난 것이, 바로 이범 서울시 교육청 정책보좌관이 펼친 라는 강연이다.이 것은 이라는 미니 프리진테이션형 강연 중 하나이다. 다음 아고라에 접속하면 이 강연을 링크해 놓은 곳을 들어갈 수 있다.(http://ag..
영화'세얼간이'를 통해 본 청춘유형 4가지 내 컴퓨터 하드에 고이 모셔져 있는 영화 '세얼간이'. 이 영화의 배경은 경쟁을 통해 최고가 되는 것이 미덕인,정답과 경쟁에 익숙한 인재를 양성하는 인도의 일류 명문 대학교다. 이 학교엔 '바이러스'라고 불리는 고지식한 총장이 살고 있고, 그의 교육관은 뛰어난 학생들조차 명령에 복종하는 로봇으로 만들어 버리고야 만다. 흰 머리의 총장은 학생들을 모아놓고 이렇게 이야기 한다. 이 곳 학생들은 이 바이러스에 노출되어, 스파르타식 주입식 교육을 받으며 옆 친구와 경쟁을 벌이고 낙오되지 않는 삶을 살아가도록 교육받는다. 그야말로 점수와 성적이 초점인 교육이다. 이 영화속에는 그러한 교육현실속에서 각기 다른 고민을 가진 다양한 청춘들의 모습이 등장한다. 첫번째 청춘군상, 틀을 거부하는 창의적인 천재형 학생 '란초..
지금 꾸고있는 가장 황당무계한 꿈은 무엇입니까? /책속 싱어송 라이터 이상은씨의 질문 - '담다디'라는 노래로 스타가 되었던.../ Q : 지금 당신이 품고 있는 가장 황당무계하게 큰 꿈이 무엇입니까? 이십대는 자신이 성인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칼 융의 분석심리학적으로 보면 아직은 무의식 상태에 많이 빠져드는, 즉 어린아이같은 백일몽을 꿀 수 있는 나이입니다. 반은 의식이 발달한 어른, 반은 아직 아이라고 볼 수 있지요. 그래소 종종 미래의 비전을보곤 합니다. - 책, 225쪽, 이상은의 말 - 이상은씨의 이 질문에 대해 나의 생각을 적어보련다. 내가 꾸었던 꿈들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꿈'은 외로운 단어 나는 지금 20대다. 꿈이라....세상에 이보다 외로운 단어가 있을까? 꿈은 그 꿈을 꾸어주지 않는다면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존재다. 그 때 ..
인생의 조언자가 되는 8년 모은 어머니 편지들 2010년 써니 블로그 에디터 활동을 하며 쓴 콘텐츠입니다. 대학생 참여프로그램인 써니 블로그 에디터 활동은 제가 콘텐츠를 창조해 내는 데 많은 것을 가르쳐 준 활동입니다. 그 중 가장 애착이 가는 글을 여기 다시 옮겨 봅니다. 그 당시 이 글이 많은 추천수를 받지는 못했지만, 부모님 편지에 대한 추억을 담고 있어서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원문 : http://blog.besunny.com/422 어머니로부터 편지를 받으면 가슴 한 구석이 아려오고 찡합니다. 그 편지를 한참동안 들여다보다가 잉크가 번져있는 부분에 이르면, 혹시나 눈물자국이 아닌지 더 가까이 들여다 보게 되구요. 올해 대학교 4학년인(이제는 졸업반이 되었네요^^) 제가 고등학교때부터 어머니로부터 받은 편지는 30여통에 이릅니다. 아주 많..